16개월 아들... 안전하게 키우려고 해도 방법이 없네요ㄷ ㄷ ㄷ
김
김치만두 (183.♡.160.77)
2024년 5월 17일 PM 12:11 · 수정됨(14:25)
조회 954 공감 0
눈에 보이는거 다 치우고
어디 올려져있는거 다 치워도
아들이
열어서 뭐 꺼내고
의자 올라가고ㅋㅋㅋㅋㅋㅋ
의자만 올라가면 다행이지… 식탁까지 올라가고요ㅋㅋ
눈을 못 뗍니다ㅠㅠㅠ
힘드네요… 문제가 애가 지치지도 않아요ㅋㅋㅋㅋㅋㅋ
휴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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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란다조아
24.05.17 · 58.♡.40.186
지쳐도 잠깐만 자면 풀충전이 돼 버리니 환장합니다 ㅋ -
매매일한가한
24.05.17 · 116.♡.241.254
그래도 귀염귀염한 그때가 그립네요 -
비비가루
24.05.17 · 14.♡.0.1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37961235_JAGB1YNc_87bc1677eebc586b95f06f6d4c07be32f67501ff.jpg]
어느 순간 안보이면 이렇고 있습니다.... -
Iiceman
24.05.17 · 220.♡.249.100
책장 타고 올라가던 사촌동생 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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