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들 이렇게 철 안든 모습으로 살고 싶겠냐고요.'
벗
벗님 (175.♡.156.146)
2026년 6월 25일 PM 05:08
조회 856 공감 0
유시민 작가의 이 얘기를 듣는데,
정말 가슴이 미어지더군요.
정치 일선에서 은퇴하고,
낚시하는 거 좋아하고,
글 쓰는 거 좋아하고,
좋은 사람들 만나는 거 좋아하는
유시민이
굳이
나서서
마이크를 붙잡고
쓴 소리를 하고 싶었을까요.
굳이
그런 쓴 소리를 하는 역할을 맡고 싶었을까요.
그렇다보니,
이 발언이 참 가슴 아픕니다.
'누군들 이렇게 철 안든 모습으로 살고 싶겠냐고요.'
// 철 안 들고 싶은 유시민
// 유시민 작가가 뉴B 스피커에게 말합니다.
https://damoang.net/free/6531097
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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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6.25 · 121.♡.23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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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06.25 · 211.♡.108.39
유시민 작가님은 정말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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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데이트
06.25 · 211.♡.201.186
비슷한 심정입니다. 적어도 우리 진영에 대해선 정치 신경 안쓰고 살 줄 알았는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나 정치 안한다
비평 자재 한다
책 쓰며 살겠다
그 유시민을 다시 소리내게 하다니 참 대단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