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이는 한동훈의 본성

Lv.1 쫀득이 (115.♡.71.253)

2024년 4월 2일 AM 09:54 · 수정됨(10:26)

조회 1,036 공감 0

그동안은 검찰이라는 권력 안에서 밀실정치나 해댔죠. 

가장 약한 자들 앞에서 맘대로 권력 휘두르면서... 

검찰을 떠나도 정치도 황태자 소리 들으면서 온 언론이 발바닥 핥듯이 핥아주는 시점에서 어깨 힘주던 때와는 좀 상황이 달라지겠죠. 

이제 지지율이 빠지고 윤하고도 사이가 벌어지고...총선도 망할 거 같으니 자연인으로서의 본성이 보입니다. 

'자기 책임이 아니지 않느냐...' '나는 억울하다..' '내가 버려지게 놔두실 거냐' 등등... 

정치인들 입에서 들어본 적도 없는 발언이거니와 의리도 없고 맷집도 없고... 

딱 그대로 곱게 자라서 지 잘난 맛에 살았던 중학생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니네요. 

어디 감히 유권자들한테 징징'거린다는 단어를 씁니까 징징 대표주자 주제에...

그러고 보면 새삼 이재명대표와 조국대표가 대단하네요. 

정의롭지 않은 검찰 권력으로 가족을 짓밟고 본인이 교수로서 학자로서 해 온 모든 것들을 빼앗고... 모략하고... 

하지만 이들은 품위를 잃지 않고 말을 함부로 내뱉지 않고 항상 정제된 단어를 쓰고 당당했죠. 

수준이 너무 차이가 나네요. 저 한씨 하고는... 

댓글 (6)

  • 푸하하

    푸하하 Lv.1

    24.04.02 · 172.♡.233.210

    당해 본 적이 없어서 그래요.
    그동안 해 온것이 있으니 당하면 어렵다는 걸 아는거죠.
    그리고 털면 걸릴게 많다는게 더 문제죠. 딸 문제만 해도 큰 일이죠
  • 힙업

    힙업 Lv.1

    24.04.02 · 172.♡.211.97

    적나라하게 밑천을 드러내고 있죠.
    처음부터 외모나 과거 주먹질 바이럴? 할 때부터 알아보긴 했습니다만.
  • 과객

    과객 Lv.1

    24.04.02 · 172.♡.118.69

    한번도 실패 하거나 좌절하지 않은 꽃길만 걸어온 강남 8학군 출신 도련님 께서 인생 최초 이자 최대 실패 또는 좌절을 앞에 두고 미쳐가는 중이죠.
  • 검신검귀 Lv.1

    24.04.02 · 172.♡.207.180

    삭발쇼도 못하고~ 본인이 답답한가봅니다~
  • 구름달

    구름달 Lv.1

    24.04.02 · 172.♡.233.63

    욕심만 많고 정치인감은 아닌 거 같습니다
  • D

    damoim Lv.1

    24.04.02 · 172.♡.123.92

    차라리 적당한데 출마라도 하지,
    겁나서인지 폼잡으려고인지 출마도 안하고 본인 밑천은 다 까발려지고, 본인+딸 대상 특검은 확정되어있고..
    손쉽게 여당대표 자리를 집어먹고는 화려하게(?) 끝나버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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