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옛날 으르신들은 나이차에 대해 그리 민감하지 않았읍니다
야
야한건앙대요 (128.♡.187.153)
2024년 5월 17일 PM 12:49 · 수정됨(13:25)
조회 632 공감 0
한두살 차이는 걍 친구나 다름없었고
대여섯살 이상 차이나도 김형 이형이라고 서로 공대했따꼬
삼촌의 오촌당숙께서 그르시네유
ㄷㄷㄷㄷㄷ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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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24.05.17 · 222.♡.12.217
나잇살 먹고 나이값은 못하면서 대우 받길 원하는 사람이 너무 많죠. -
Xxxbox
24.05.17 · 14.♡.86.36
회사에서도 오래 같이 다니다보면 나이 신경 안쓰게 되더라고요.
동료중에 20년 넘게 같이 지내고 있는 몇명은
위아래로 5살정도차이인데 나가서 만날땐 거의 말놓고 지내네요.
(회사에서 다른 사람있을땐 서로 존대) -
선선율
24.05.17 · 130.♡.12.52
이게 맞죠. 과거에서 내려오고 물려받은 관습이라고 하지만 현재 살아가는 사람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걸 텐데 매번 과거만 탓하고 지금 사는 사람들이 그걸 더 강화하고 강력하게 지키려고(빠른이니 한 살이라도 차이 두는 등) 난리라서 변하질 않는 것 같아요. -
삼삼불거사
24.05.17 · 210.♡.187.179
오성과 한음이 5살 차이죠. 실은 어렸을때부터 친구가 아니라 과거시험장에서 만난 사이지만 절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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