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들이 열광한 성동구의 민생지원 정책은?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220.♡.37.28)

2024년 5월 17일 PM 01:18 · 수정됨(13:36)

조회 696 공감 0


출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안진걸 : 뭐, 뭐야, 뭐야. 그다음에성동구청 전국 최초로 필수 노동자 지원 조례를 가지고 마을버스 기사님들 한 달에 30만 원 수당을 줘요, 2월달부터. 정말 잘하는 거예요.

▶김어준 : 알겠습니다.

▣안진걸 :정원오 구청장님, 유성훈 구청장님 고맙습니다.

▷성기선 : 잘하라는 칭찬.

▣안진걸 : 와 너무 짧다.




;;;;;

너무 짧게 다뤄서 검색해 봤습니다.



원문보기


성동구, 요양보호사 연 20만원, 마을버스 기사 월 30만원 지원

아시아경제. 2023.11.06.


조사 결과에 따라 구는 필수노동자의 처우와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 ‘필수노동자 지원정책 3개 년 로드맵’을 공개했다. 3개 년 로드맵은 ▲직종별 임금 가이드라인 제시를 통한 동일가치노동, 동일 임금의 여건 조성 ▲민간위탁 기관 필수노동자에 대한 생활임금 적용의 장기 추진 ▲저소득 직종에 대해 우선순위에 따른 소득 지원 및 사회안전망 지원에 관한 내용이다.

우선 성동구는 표준임금 체계가 없는 직종에 대하여 연차별 기본급과 임금체계(기본급, 수당 체계)를 포함한 '임금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또 임금체계가 미흡하고 평균임금이 낮으나 공공서비스 성격이 큰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지원사, 마을버스 기사에게 2024년부터 필수노동자 수당(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지원사 연 20만원, 마을버스 기사 월 30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필수노동자 정책의 지속적 추진을 위해 필수노동자 지원 기금을 조성·운용한다. 나아가 2025년부터 저임금 민간영역 필수노동자를 대상으로 사회보험료 자기부담금 일부를 지원하며 장기적으로는 민간위탁기관 필수노동자에 대한 생활임금 적용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안진걸 소장이 필수노동수당 주제로 감사를 표했는데..관련 기사가 없네요. 

겸공에서 시간 관계상 너무 단문으로 다뤄서요..



거버넌스센터(이사장 이형용)는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제6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발표대회 및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시상식에서 단체장으로는 유성훈 서울금천구청장이 ‘거버넌스 실천현장, 금천형 주민자치회 구축’ 활동 사례로 대상을 받았고..


댓글 (2)

  • 베이수맨 Lv.1

    24.05.17 · 218.♡.151.223

    구민을 위한 진정한 행정가네요. 이재명 대표 벤치마킹 잘 했나 봅니다. 굿 !!!
  • 노마드5

    노마드5 Lv.1

    24.05.17 · 118.♡.151.108

    서울시장으로 밀어봅시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