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urr (14.♡.32.134)
2026년 6월 27일 AM 12:11
저는 그 맥락이 잘 이해가 가지 않아서요.
조 전장관님 임명할 때 문통이 전화와서 물어보셔서 임명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렸고
이후 조국사태 때 책임을 느끼고 참전하셨다는 말씀 하셨잖아요.
옆에 총수도 자기도 그때 딱 한번 전화 받았다는 말 했고요.
이건 문대통령하고 연락하는 사이 아니 였다는 말을 하고 싶은 거였을까요? 갑자기 좀 뜬금없는 얘기 같아서요.
최근 글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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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타늄
06.27 · 59.♡.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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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6.27 · 175.♡.0.55
대통령과 연락 자주 하신다는 용역건달에게
남기는 말중 하나로 생각했습니다
난 대통령 임기중에 연락한적이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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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arity
06.27 · 125.♡.112.21
사안이 그만큼 중 하니 연락을 하신거고 조언을 드린건데, 상황이 안좋게 흐르니 참전까지 하셨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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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6.27 · 180.♡.14.183
지금 다시 나온 이유를 설명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종의 출사표의 한 문장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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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rginJOA
06.27 · 219.♡.95.222
여러명의 대통령을 거쳐왔고 노무현 대통령을 정점으로 현실 정치서 발을 빼기 시작했다는 의미이지 뜬금 없을 부분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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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06.27 · 218.♡.117.68
이동형 멕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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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타도리
06.27 · 210.♡.46.99
5년 재임기간중에 그때 딱 한번 밖에 전화 안왔다! 라는걸 강조하는 에피소드 였습니다.
맨날 전화한다는 이동형이 들으라고 한말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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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27 · 218.♡.142.31
각 시대마다 자신이 한 역할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나온 이야기 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때는 선거 운동원으로 뛰었다.
문재인 대통령 때는 평론가로서 거들어 주었다.
조국 사태 때는 위의 그 일로 인한 책임감 때문에 참전했다.
이재명 대통령 때는 지지자로써 지원했다.
이정도면 꽤 괜찮은 지지자인 것 같다.
맥락에 맞는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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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번교각
→ 하늘걷기
06.27 · 59.♡.32.196
요 맥락으로 봤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 정도 일이 아니면 대통령 시절에는 아무 연락도 안했다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