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혼자 살던 집사가 죽었을 때 고양이와 개의 차이.jpg
열
열린눈 (211.♡.219.2)
2024년 5월 17일 PM 02:33 · 수정됨(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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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하는건 어떻게 알았을까요?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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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끼
24.05.17 · 1.♡.148.2
주인의 사망을 인지하고 얼마간의 시간을 가지냐로 "주저했다" 라고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
TTyphoon7
24.05.17 · 118.♡.2.151
발견된 사례들의 사후 시간과 손상도를 비교한 것 아닐까요?
예를들어, 멍주인 시신은 사후 72시간 이후에 발견되도 손상되지 않았는데
냥집사 시신은 사후 12시간 후인데도 손상되었다든지... -
토토마토
24.05.17 · 203.♡.8.8
법의학자니까 본인이 일하면서 검시한 시신들의 사망 추정 시각과 동물들에 의해 훼손된 시점으로 판단 할 수 있을 겁니다. -
백백장미
24.05.17 · 211.♡.168.46
손괴부위를 관찰해서 손괴가 사망으로부터 어느 기간 후에 일어났는지 측정 가능하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물어 뜯긴 부위가 사망 직후라면 사후경직이 덜 나타나서 완전히 잘 뜯겨나간 형태가 되었지만 사후경직이 나타나게 되면 뜯겨나가는 정도나 이빨이 들어가는 정도 등으로 차이가 발생할 테니까요. -
유유튜브
24.05.17 · 203.♡.107.169
사체훼손 시점을 파악 가능할테니깐요.. - C
chowchow
24.05.17 · 121.♡.100.138
개는 주인이고, 고양이는 집사일 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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