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 운운하는 대의정치는 기명투표로 민심앞에 당당했으면 합니다.
이대수

Lv.1 이대수 (221.♡.238.70)

2024년 5월 17일 PM 02:59 · 수정됨(15:04)

조회 463 공감 0

국회의원이 뽑는 의장이 국회의원 저마다 선택의 결과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뽑힌 국회의장이 민심을 운운하는 인터뷰를 보자 꼭지가 돌았습니다.


싸우라고 칼을 쥐어줄 때 마다 버리는 꼴을 몇 번을 봤는데

정치테러하는 타국이 오히려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 나라는 일년에 20만이 죽고 현실이라는 전장을 스스로 포기하는 매년 만이천이 있어도 

일개 사단병력이 저절로 녹아드는 세상입니다.

생계를 위해 열심을 다하다가 800명이  매년 죽어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대대병력이 지워집니다.

일상이 전장이 된 지 오래입니다.

그러니 저마다 생명이 고귀하다는 말을 듣지 못하겠습니다.

당신의 이웃이 사라져도 삶은 계속 됩니다.

국회의원과 아니 일반인과도 현실인식 차이가 많을 겁니다.


이미 민주당 누리집에 몇년 전에 요구한 적도 있습니다.

인터넷 권리당원증 제공, 민주당 누리집에서 상설 설문조사 실시,

더해 민심에 대한 책임정치를 운운한다면 기명투표로 답해주길 바랍니다.


책임있는 대의정치는 기명투표로 답해야 보답할 수 있습니다.





댓글 (2)

  • 올리고당당 Lv.1

    24.05.17 · 115.♡.190.152

    민심반영하라고 대의민주주의 해서 뽑아줬더니 친한사람 뽑고 자빠져있어요.
  • Mediapunta

    Mediapunta Lv.1

    24.05.17 · 118.♡.25.226

    일단 국회 개혁의 출발은 기명투표에서 시작될거 같습니다. 무기명이면 민의 반영이 안되네요. 저xx들 양심에 믿고 맡길수 있는 인간들이 아닙니다. 국회개혁은 무기명투표로 시작해야 할거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