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의원은 답이 없네요.jpg
훈
훈녀지용 (116.♡.103.121)
2024년 5월 17일 PM 03:21 · 수정됨(16:09)
조회 2,175 공감 0
문자에 답이 없어요
이거 본인이 쓰는 폰인지 모르겠는데
선거철에는 뻔잘나게 문자 보내더니
한 3년간은 조용히 지낼 모양입니다.
다음 총선 한 6개월 남으면 또 쩐질나게 프랭카드 걸고 문자 보내겠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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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임선생
24.05.17 · 119.♡.68.34
훈녀지용님의 개인적인 문자는 선뜻 답하기 힘든가봐요 ㅋㅋ -
훈훈녀지용
→ 담임선생 작성자
24.05.17 · 116.♡.103.121
ㅋㅋㅋㅋㅋㅋ -
Cchyulining
24.05.17 · 122.♡.141.85
끊임없이 소통(?)에 기준이 다른거 같습니다? ㅎ
머리회전 잘 돌리는 양반 같으니 늦게라도 답장은 오지 않을까 싶네요. -
훈훈녀지용
→ chyulining 작성자
24.05.17 · 116.♡.103.121
보좌관이 모니터링 하고 있다면 올수도 있다 봅니다 -
빌빌리스
24.05.17 · 123.♡.236.110
안봐도 8K 입니다용 -
기기적
24.05.17 · 211.♡.43.130
이소영 정도면 안 물어봐도 뻔히 알만합니다.
초선오적 + 김앤장 + 남편검찰출신 -
솜솜다리
24.05.17 · 220.♡.212.217
백프로 우원식이죠 -
아아라
24.05.17 · 182.♡.176.211
저래놓고 총선즈음 또 미담(?)이나 잘하고 있는 것들 들고 옵니다. 지난번에 남편인지 뭔지 하는 분이 본인 정체를 숨기고 칭찬글 들고 구리앙에 오셨더랬죠. 선거 직전에만 전투력이 올라가서 잘하는 척 해요. 말로는 뭔들 못할까요..? 중요한 시기에 내부총질하던 거 잊고 다들 또 속아주고 표주고... 저도 저 동네에 살았기에 제 손으로 표도 준 사람이라 더 짜증이 납니다.. 초선오적은 이상하게 선거전에만 잊고 잘한거는 칭찬하자고들 하네요? 그러고 또 뽑고... 말해 뭐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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