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림천하 (114.♡.2.66)
2026년 6월 28일 AM 12:31
한국축구의 중심 K리그를 보면 정치가 축구에 개입할 수 있습니다.
시도민구단의 현황을 보면.
민주당 소속 단체장이 구단주인 곳.
인천, 강원, 충남아산, 충북청주, 강원 (이상 광역)
김포,파주,안양,수원,화성,김해,천안.부천 (이상 기초) 13곳이며
국힘단체장이 구단주인 곳이
성남, 용인, 대구, 안산, 경남으로 5 곳입니다.
18곳의 K리그 구단주가 축구협회 개혁과 정몽규, 이용수, 이임생라인의 퇴진을 요구하면 효과적이라 봅니다.
세금구단의 효용성을 축협개혁에 써야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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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randy
00:40 · 14.♡.16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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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ho
00:49 · 118.♡.82.199
하지만 지난 선거에서 축구계 인사 80%가 정몽규에게 투표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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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엔제
01:05 · 27.♡.19.137
단순 의견이라면 영향도 크지 않을 것이고 무엇보다 피파 규정에 의하면 축구협회에 정치가 개입해선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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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군림천하
→ 엔제 작성자
01:56 · 114.♡.2.66
정치인이자 프로축구 구단주로 의견 개진이 정치개입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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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밧드의보험
→ 엔제
04:39 · 122.♡.177.103
피파 규정이 그렇긴 한데 2010년 프랑스 대표팀 감독 선수
협회장 다 불러서 조지고 날려버릴때 '우려'만 표했을 뿐
실제 제재는 못 했습니다. ('우려' 표했을때 프랑스 정치권에서
이건 국가의 문제니까 피파 니넨 샤갈 하니까 암말도 못했..)
우리도 국제적으로 강국이라
또 '우려'만 하고 실제 제재는 못 할 겁니다.
- 온
온달75
01:13 · 218.♡.36.147
축구는 박정희가 정치적으로 이용해먹으려 했기 때문에 처음부터 출발이 잘못되서 그런거에요, 공 놀이에 정치가 왜 나서요, 각자 좋아하는 사람들이 알아서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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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는 대축보다 연맹이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