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바람 (222.♡.51.6)
2026년 6월 28일 AM 12:51
아는 동생이 조그만 카페를 했는데 이번에 접는다고 해서 마지막으로 들렀어요.
경쟁은 심하고 경기도 안 좋고 더 이상 못 버티는 상황이라 하더라구요. -_-
두쫀쿠 이야기가 나와서 난 아직도 안 먹어 봤다고 했더니 냉동실에서 꺼내 주더라구요.
한때 효자였다던데, 전 완전히 잊고 있었어요.
커피와 베이글 좀 먹으면서 떠들다가 말랑해져서 먹어 보니 맛있네요.
식감이나 만드는 곳에 따라 호불호는 있겠지만, 전 단 거 좋아하는 돼지라 옆에 있으면 질릴 때까지 계속 집어 먹을 것 같아요. ^^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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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ho
00:52 · 118.♡.8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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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 moho 작성자
00:59 · 222.♡.51.6
좀 저렴해도 5천 원이고 그렇더라구요.
우연히 파는 곳 근처를 지나는 길에 사 먹어 볼까 했었는데 품절이고 오픈런을 해야 한다더라구요. ^^; -
AANON
00:53 · 49.♡.243.152
"질릴때까지.." 라는 말을 쓰시는걸보니 아직 돼지는 아니십니다.
근데 질린다는게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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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 ANON 작성자
01:00 · 222.♡.51.6
제가 좀 많이 먹긴 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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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0:54 · 211.♡.188.20
전 비쥬얼이 도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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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구동구
01:04 · 169.♡.131.207
냉동실에 쟁여둔 두쫀쿠들 처음에는 매일 같이도 먹을 수 있겠다 싶었는데 은근 물려서 손이 안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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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 방구동구 작성자
01:08 · 222.♡.51.6
비싼 두쫀쿠를 쟁여 두고 드시다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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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코파이홀릭
07:36 · 211.♡.202.147
대신 페레로 로쉐 먹습니다~~
두쫀쿠 아직 4500원...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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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에 따라 다르지만 비쌀 때는 개당 8천 원에 육박해서 많이 먹고 싶어도 못 먹죠...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