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심난하네요...
심
심푸순 (222.♡.94.183)
2026년 6월 28일 AM 04:33
조회 1,133 공감 0
그냥 작금의 사태에 대해 느껴지는 감정은
"배신 당했다"
수년간 보아온사람이 갑자기 다른사람으로 느껴질때 서서히 치밀어 오르는 배신감..
원래 싫었던 석열이같은 애들이 깽판치면 예상이 된 상황인데
완전신뢰하던사람때문에 뒷목부터 뒷골이 쑤실정도의 묘한 느낌인데 정말 기분이 더럽습니다
다 그렇지 않지만
자수성가한사람들의 특징인 사람을 필요에따라 곁에두는 속성과 비슷해보이는군요
누구 트윗처럼 주어는 없습니다
아이고 두야...
대한민국 축구를 보며 차라리 걍 떨어져서 왔으면 좋겠다는 국익에 반하는 나쁜 상상을 해본적이있었는데
정치를 보며 그런생각이 드네요
선넘네가 아니라 선을 이미 넘어가서..
우리 맘이 맘이 아닌것 같아보이네요
댓글 (1)
- S
Stillivng
06:24 · 183.♡.2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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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도 이겨냈는데 4년 잘써먹고 다시 좋은 대선후보 올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