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의 처남

Lv.1 토마스마르스 (116.♡.220.57)

2026년 6월 28일 AM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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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유시민, 김어준, 그리고 우리 같네요.

지금 상황과 너무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서글프고,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폭군에서 벗어나 제발 예전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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