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6월 28일 AM 07:48
1시간 40분부터 보면 나옵니다. 봉지욱 기자가 인요한 문제를 나름 깊이 취재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낙하산에 태워서 내려보낸 건데 추천 주체가 이대통령 자신은 아닌 것 같다고 확신하네요.
인사수석비서관실이 추천했는지 비선이 추천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문제가 있는 건 확실해 보입니다. 청와대 내부 문제가 심각한 것 같습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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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07:50 · 111.♡.103.64
- 탱
탱자나무
→ pOOq 작성자
08:04 · 175.♡.85.177
인준 여부 검토 중이라 말을 아낀다고 봅니다. 인준 강행하면 그때 비난하렵니다.
- 이
이글스톤웍스
→ pOOq
08:53 · 39.♡.47.13
공감합니다.
내란벅스 애들이 왜 그랬겠습니까? 지들 대빵이 좋아하는 거 아니까요. 이재명 선생이 줄기차게 내란척결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면 적십자 애들이 감히 인요한을 추천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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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perBoX
07:53 · 122.♡.79.122
봉지욱 기자 어제 라이브 보다가 구독 취소하고 나왔습니다.
김어준 총수처럼 아직은 대통령을 믿어보자는 스탠스를 취하던데...
표현은 유시민을 그리고 유시민의 주장에 동조하는 사람들을
훈계하는 듯한 분위기 같은게 있어요
6개월 이상 일방적으로 얻어터지다가 이제 나도 주먹 좀 꺼내 보는 중인데..
니들 왜 이렇게 폭력적이야!!!! 서로 손잡아!!!!! 서로 사과해!!!!!!
이러고 있더군요
- 탱
탱자나무
→ PaperBoX 작성자
07:58 · 175.♡.85.177
싸우지 말자고 말리는 입장에 선 거죠. 저는 이런 사람까지 배척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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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perBoX
→ 탱자나무
08:03 · 122.♡.79.122
저는 불의의 시대에 기계적 중립은 악의 편 이라고 생각합니다.
- H
Hayden
→ 탱자나무
08:34 · 211.♡.120.141
'싸우지 말자'는 좋은 의도는 한 말씀이라는 점은 이해하는데요. 그게 상황에 맞는 말인지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유시민작가가 말한 것도 요약하면 가해를 멈추라는 것이었습니다. 그걸 싸우는 것이라고 이야기 하면 안되죠. 학폭이 발생하면 피해자로부터 분리하고 가해자를 처벌해야 합니다. 싸우지 말라는 말은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 커
커피한잔1
→ PaperBoX
07:58 · 122.♡.137.109
비판할거면 최소한 보기라도하고 비판해야하는거 아닌지요..
본인이 그런 행태들 비판해놓고
정작 난 유시민영상 안봤다 이러면서 비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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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perBoX
→ 커피한잔1
08:04 · 122.♡.79.122
유시민 작가의 입장에 대한 공감이 있으면서
중립적인 자세면 이해를 할텐데
이사람은 그게 없더군요
- 테
테세우스의뱃살
08:15 · 211.♡.38.13
김민석 친분으로 추천되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도 안걸러지는 건 대통령도 같은 생각이라는 거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본인 의지가 아니면 비판의 말이라도 나와야 하는데 촉법이 리트윗은 번개 같이 하면서, 내란동조범 인요한이 한테는 일언반구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