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폐기할 칼로 손 볼 첫번째 대상이 우리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P
pOOq (221.♡.234.17)
2026년 6월 28일 AM 09:18
조회 527 공감 0
촉법이와 용역이로 분위기 조성하고
사세행 같은 걸로 들러리 세우고
옳다구나
캐비넷까지 뒤져서 옛다 뼈다귀!
길애기들 얼씨구나~
수사-압색-기소
길애기들 얼씨구나~
판레기 땅땅당!!!
이미 정해진 타켓은 문재인 조국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
너무 완벽한 소설인데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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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관하
09:22 · 180.♡.17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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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물고기왕런
→ 관하
09:34 · 115.♡.243.61
그래서 결국 나오신거죠
그들은 소기의 목적 달성했다고 자화자찬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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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언이 노무현재단과 유시민 이사장을 공격한 것도 일련의 작업이라고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