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파였습니다.
마
마린무대뽀 (118.♡.73.48)
2026년 6월 28일 AM 09:39
조회 300 공감 0
유기견보호소 출신
꽃미녀 벼리.
아는동생이 파양한
세계최고 겁쟁이 소리.
두녀석하고 함께한 10년이 너무 그리워요.
일주일 사이에 나만 두고 같이 가버림.
소리가 엄청 겁쟁인데
벼리가 먼저가고 소리가 따라가서 좀 안심이였던 기억이 납니다.
늘 보고싶은 녀석들…
근데 자꾸… 집사 하고싶은 생각이..
근데 결정권자가 불허하네요
젠장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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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9:43 · 223.♡.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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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린무대뽀
→ 아기고양이 작성자
10:16 · 118.♡.73.48
둘이 사이가 엄청 좋았는데
다리건너기 몇해전에 벼리가 시력을 상실했어요.
그때부터 벼리가 소리를 엄청 힘들게 했어요. 안보여서 엄청 히스테리를 부렸죠.
불쌍한 겁쟁이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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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 며칠 빌려드리고 싶네요. ㅋㅋ 는 농담이고요.
며칠 전 말씀하셨던 그 아이들이군요.
둘이 사이가 무척 좋았나봅니다. 강아지나 고양이도 이별이 힘들어서 멀지 않은 시간 내에 무지개다리 건너기도 하나봐요.
같이 강아지별에서 잘 뛰어놀고 있을 거예요. 다시 만나는 그 날까지 마린무대뽀님이 행복하시길 바라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