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사과를 이렇게 다시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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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8일 AM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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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우리편이라 믿고 응원을 보낸 이에게서요.

이제는 뭔가 선의를 갖고 해석해 줄 일말의 조차 기대조차 없어지고 있는거 같아요.

어쩌면 유작가님이 희망적으로 아직 늦지 않았다 얘기했지만 어쩌면 이미 그 선을 아득히 넘어섰음을 감지하고 나오신게 아니신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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