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사과를 이렇게 다시 보내요.
R
return0 (222.♡.191.239)
2026년 6월 28일 AM 09:45
조회 660 공감 0
그것도 우리편이라 믿고 응원을 보낸 이에게서요.
이제는 뭔가 선의를 갖고 해석해 줄 일말의 조차 기대조차 없어지고 있는거 같아요.
어쩌면 유작가님이 희망적으로 아직 늦지 않았다 얘기했지만 어쩌면 이미 그 선을 아득히 넘어섰음을 감지하고 나오신게 아니신가 싶네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