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S기능과 스마트폰 앱
보
보따람 (211.♡.50.62)
2026년 6월 28일 AM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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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에 피쳐폰 시절? 안드로이드 초기부터 TTS를 자주 사용했습니다. 처음에는 기계음이어도 참고 들었지요.
기술의 발달로 AI시대와 더불어 책을 읽어주는 기능이 더 발달할 줄 알았는데 거꾸로 제한을 하네요. 특히 삼성TTS에 기대를 했는데 이또한 앱에서 사용을 하지 못하게 막네요.
저작권 문제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기존에 텍스트 뷰어 전문앱인 문리더 조차 구글 기본엔진으로 제한을 하고 교보앱도 제한을 두었으며 리디북스는 용감하게 자체엔진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 관련없는 산길샘, 로커스맵 조차 삼성TTS에 제한을 두고 있고요.
특히 킨들의 경우는 아예 TTS기능을 삭제했다고 합니다. 미국은 성우협회 입김이 더 강한가 봅니다.
처음에는 한국어 TTS의 기술장벽으로 막는 것으로 생각해서 영어 TTS에 대해 부러워했는데 기술의 발달로 인해 저작권리로 사용을 못하게 막고 있습니다. 참 아이러닉 합니다.
처음에 MP3가 나왔을때 당나귀에 대해 우리나라 저작권협회는 아무생각이 없었다고 합니다. 레코드와 테이프등의 수입이 짭잘해서요. 어느 순간 위협을 느끼면시 막기 시직했고요.
이와 비슷하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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