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짱채고 (223.♡.54.150)
2026년 6월 28일 AM 10:18
가야지 가야지..마음은 있었지만
솔직히 일단 너무 멀고(집이 서울)
작년 시작하자마자 태어난 아이 키우랴
육아에 지쳐가는 아내 위로하랴
갈 엄두가 안 났습니다
근데 내 손으로 처음 당선시켜본 대통령이
내가 정치 고관여층이 되고 민주당에 입당할
생각을 하게 해준 대통령이 조리돌림 당하는데
화가 나더군요
그걸 방조하는 현 대통령 이하 모두가 짜증납니다
올 가을에 꼭 가야겠습니다
일~월 다녀올 생각입니다
평산책방만 다녀오긴 그렇고..
뭘 해야하나 어디서 자야하나
이제 고민해봐야겠네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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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선장
10:19 · 211.♡.20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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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 네모선장
10:20 · 61.♡.40.20
아마도 허허 웃으시면서 손 꼭 잡아주시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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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선장
→ 셀라비
10:23 · 211.♡.205.130
웃으시고 손 잡아 주시면서
허허 남자가 울면 아니 되지요~~ 라고 하실 것 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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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10:20 · 61.♡.40.20
저도 올해 입당한 기념으로 하반기 여행은 이미 양산으로 정했어요 ㅎㅎ더 늦기전에 뵙고오려구요.주변에 통도사도 있구요~~~ 가을 시즌에는 숙소 예약하기가 은근 빡시더라구요ㅠㅜ미리 알아보심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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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겜돌이
10:20 · 218.♡.224.146
부산가셔서 일박하고 일찍 올라가며 들르시면 적당하지 않을까요. 제가 대충 그렇게 다녀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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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선장
→ 겜돌이
10:22 · 211.♡.205.130
오호 그것도 좋은 일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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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10:22 · 223.♡.81.15
가신김에 봉화마을도 같이 들르셔도 좋죠.
통도사 가셔서 입구에서 내려 숲길 좀 걷고 사찰 돌아보시면 좋습니다.
천성산가는길 이라는 식당이 있는데 두부조림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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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10:23 · 125.♡.237.209
책방 주변에 통도사 있고, 가을 통도사 괜찮습니다.
언양은 소고기가 유명하고 차로 한 시간 정도 거리에 봉하마을도 있죠.
부산에 숙소 잡고 부산 여행도 곁들이면 괜찮겠지만 아기가 어리니
해변 주변에서 산책하고 맛난 음식 먹는 휴식 같은 여행도 괜찮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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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재원재윤아빠
10:37 · 104.♡.48.6
여기서 이런 글 쓰면 욕 먹을 거라는 거 아는데, 뭐가 그리 문재인 전대통령이 불쌍하고 짠하신가요? 저분이 감옥을 간 것도 아니고, 억울하게 기소를 당한 것도 아니고...
뭐가 그리 짠하고 불쌍하고.... 좀 이해가 안가서 그러네요. 대통령 때도 지지율도 좋았고, 퇴임때도 나쁘지 않았죠. 그리고 지금은 전 대통령으로 예우도 잘 받고 있습니다.
저분이 무슨 핍박과 고난을 겪으신 분이라서 그리 불쌍하게 느끼는지 몰라서 묻습니다. -
징징짱채고
→ 재원재윤아빠 작성자
10:44 · 223.♡.54.150
내가 그렇게 느낀다는데 뭐가 그리 불만이시죠?
이해가 안 되면 안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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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희 딸래미 데리고 갈까 일정 짜고 있네요
근데.... 진짜 뵈면 눈물날까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