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솔직한 이야기
아
아기고양이 (223.♡.56.235)
2026년 6월 28일 AM 10:27
조회 274 공감 0
인스타에서 봤나 어디서 봤나 기억이 안 나지만 재밌어서 저장해둔 건데요.
“나 고양인데? 맹순데?”하고 당당한 고양이처럼 살고 싶습니다. ㅋ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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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10:33 · 14.♡.12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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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노래쟁이s 작성자
10:33 · 223.♡.56.235
너무 고양이스럽지 않습니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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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10:39 · 125.♡.111.231
밀당의 천재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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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iamgulbi 작성자
10:42 · 223.♡.56.235
당해낼 수가 없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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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12:16 · 125.♡.203.162
이미 괭이 없이 살 수 없는 몸이 돼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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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12:29 · 223.♡.56.84
냥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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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싶으면 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