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연당한 다음 날 아침
기밀요원

Lv.1 기밀요원 (172.♡.206.41)

2026년 6월 28일 AM 10:47

조회 308 공감 0

나 참..

아침에 눈을 뜨고

아이 밥을 차려주는데

어제와 완전히 다른, 낯선 세계에 서 있는 듯한 현실감 없는 기분..

마치 실연당한 듯한.. 그런 아침.

이건 배신감일까요 상실감일까요.

우울합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