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밀요원 (172.♡.206.41)
2026년 6월 28일 AM 10:47
나 참..
아침에 눈을 뜨고
아이 밥을 차려주는데
어제와 완전히 다른, 낯선 세계에 서 있는 듯한 현실감 없는 기분..
마치 실연당한 듯한.. 그런 아침.
이건 배신감일까요 상실감일까요.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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