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6월 28일 AM 10:50
정몽규도 정몽규지만
홍명보 선임 당시 보면
정몽규는 선수들이 원하는 해외 감독하려하고 홍명보 반대한 걸로 나옵니다.
홍명보가 축협 전무시절부터 빌드업해
국내 선출들에 축협 장악 시도로 봅니다.
그래서 홍명보가 해외감독 수준으로 예우해줘라 한거고
지들이 그렇게 해서 돈 벌려고 한거에요.
어차피 선수질 좋은데 해외 감독 말고 자기들이 해도 된다 한거죠.
축협에 해외 빅클럽 출신들은 접근 못하고 국내 선수 출신들만 줄줄이 자리 잡죠.
홍명보가 손흥민 견제하는 것도
그 차원이고요.
국내 선출들은 축협 없인 뭐 할게 없거든요 거기 최상단에 홍명보가 있어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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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글은스누피
10:51 · 175.♡.8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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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비글은스누피 작성자
11:11 · 125.♡.253.76
이 약점 잡고 자기들 세상 만들려고 한거죠. 홍명보가 전무시절부터 정몽규하고 대립각 세웠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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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언더라인
10:52 · 223.♡.79.18
내부에서 투표로 뽑아 홍명보가 당선되었다죠.
감독을 투표로 뽑았다는게 어처구니가 없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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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언더라인 작성자
11:12 · 125.♡.253.76
박주호 당시 이야기들으면 전력강화위원회에서 처음에는 진짜 해외 감독들 제대로 뽑는 분위기였는데 어느날 누가 홍명보 이야기 하면서 분위기가 싹 달라졌다하죠.
제시마치 거의 확정이었는데 협회에서 연락 안하고 잠적해서 캐나다에 빼기는 듯 보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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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10:53 · 121.♡.4.124
축협 선출들 이번 기회에 싹 정리해야할텐데.... 그건 참.... 어려운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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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소심이 작성자
11:13 · 125.♡.253.76
지금 다음 회장 김병지 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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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10:55 · 219.♡.225.19
몽규 이야기를 어떻게 믿어요
그냥 다 한통속입니다
현대가가 뿌리내리고 선출들이 자리잡아서 지금의 카르텔이 만들어진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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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다니엘D 작성자
10:57 · 125.♡.253.76
다 한통속인데 홍명보 선임 뒤에는 국내 선출들의 탐욕이 있다고요.
홍명보는 단순히 무능한 감독이 아니고 축협을 좌지우지 하는 카르텔 상단에 있어요.
- 레
레오브라웡카
11:06 · 110.♡.85.139
그럼 홍mb는 사실상 민새같은 역할인거군요. 이임생을 통해 자기가 그 자리를 간거네요. 일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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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레오브라웡카 작성자
11:08 · 125.♡.253.76
이임생이 홍명보에게 꼼짝 못해요. 전무시절에 이미 축협이고 기자단이고 홍명보가 장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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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가 홍명보 선임한건 하필 이전에 선임한 외국인 감독이 클린스만 이었고 그마저도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 바보였지만)약점 잡혀서 더더욱 바보됐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