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배우 이재명
A
Aquarelle (211.♡.188.44)
2026년 6월 28일 AM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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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연기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스크린을 넘어 현실에서 변화된척 삶 자체를 연기한 모습에 감탄합니다.
손가혁의 저열함을 비판하던 제가, 어느새 이재명을 지지하고 있었습니다.
주변에서 이상하게 봐도 저 혼자 지지했고 그를 변호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부끄럽게도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 X를 보며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그는 당내 권력 구도에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해 왔습니다.
공소취소 논란 역시 단순한 충성 경쟁이 아니라 그의 정치적 거래였습니다.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은 임기 동안 '명팔이'들 청산하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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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9
삭제된 댓글입니다. -
11:54
삭제된 댓글입니다. - 머
머니마우스
12:18 · 211.♡.190.201
- T
tessking
12:26 · 119.♡.245.40
대배우 이재명요? 웃기지도 않네요. 윤석열은요? 대대배우입니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대선 지자 마자
국회의원 바로 나오고,
당대표도 바로 나오고,
민주당 역사상 초유의 당대표 연임하고,
구속 직전에도 당대표 사임 안하고,
...
대통령이 되어서는
검찰 장악하려 하고,
당도 장악하려 하는,
권력을 향한 그의 욕망은 이제껏 절대 멈추지 않았습니다.
윤석열이란 거악 앞에서 무시무시한 욕망을 선의로만 포장하고 색칠해 왔던 게
이제 조금씩 벗겨지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