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 때는 말 없이’ 가 영화와 노래 제목이었군요.
아
아기고양이 (223.♡.56.84)
2026년 6월 28일 AM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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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들어본 멘트라서 검색해보니 신성일, 엄앵란 주연의 영화 제목이고 주제가는 현미가 부른, 같은 제목의 노래군요. 검색해본 덕분에 처음 들어봅니다.
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게 맞는데, 나가시면서 이러쿵 저러쿵은 좀 안 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글 대부분이 안 좋게 가시면서 앙님들의 감정을 안 좋은 방향으로 자극하기에 저도 기분이 상합니다.
가실 분들은 함께 했던 지난날과 앙님들에 대한 예의를 지키고, ‘떠날 때는 말 없이‘ 가시면 좋겠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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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12:44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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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13:10 · 223.♡.56.223
지금껏 무시했는데 요즘 분위기가 이렇다보니 예의 있게 저렇게 얘기하는 거죠.
속마음은 험한 소리 한가득입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적당히 무시해 주는것도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