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밀요원 (104.♡.68.24)
2026년 6월 28일 PM 12:38
멀쩡하던 사람이 갑자기 왜 저러지? 했는데…
일찌감치 알고 있었던거군요.
너무 서두르는 바람에
타이밍이 안좋았던 것 뿐이지
대통령이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 일찌감치
알고 있었던거군요.
그럼, 다른 의원들도 꽤 알고 있겠군요.
댓글 (25)
-
BBursar
12:39 · 223.♡.73.216
-
PPaperBoX
12:39 · 122.♡.79.122
지난 당대표 선거때 박찬대에 130명 넘는 국회의원이 줄을 선것만 봐도
이미 대통령의 의중이 명확하게 국개의원들에게 전달 됐다고 할 수 있죠
-
PPolyxena
12:41 · 58.♡.255.68
다들 자신감이 있잖아요
한강 머시기 모두들 말이죠...
근거있는 자신감이었죠
- S
Summerpapa
12:46 · 175.♡.111.217
찬대랑 붙을때였나? 초선 재선 대통령이랑 밥먹지 않았나요? 아마 대놓고 시작했던거 같습니다
-
Wwhocares
12:46 · 39.♡.58.52
수사개시권만 없애면 검찰 개혁 90% 완수라고 말하고 다닌 패널들도요.
-
지지지브러더스
12:49 · 115.♡.36.40
다 알았으니 선봉대에 선거겠죠.
- 호
호키포키
12:50 · 203.♡.108.75
확신이 없으면 못하는 행동이었죠. 단순히 알았던 수준이 아니었을 겁니다.
-
국국수나냉면
12:50 · 49.♡.137.58
그럴려면 지선 압승을 해야했는데 정원오부터 줄줄이 졌죠. 그 역량으로 국민 신뢰 받기 글렀습니다.
-
→ 국수나냉면
13:06
삭제된 댓글입니다. - 원
원티드
12:55 · 211.♡.178.80
지금 민주당 국회의원들 태반이 이재명 당대표 시절 영입되거나 전략공천된 사람들입니다.
내란을 거쳐 여기까지 오면서 이들은 스스로를 개국공신으로 생각해요.
그런데 가만 보니 대통령이 훈장을 자꾸 엉뚱한 사람들에게 주네요?
그래서 더 충성에 집착하고, 하다하다 김민석에게 찰싹 달라붙은 거겠죠.
김민석은 잘 줄 것 같거든요. 아니, 그렇게 만들어야만 하거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공취모 숫자를 보고 다시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