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하죠. 일단은 검찰개혁만 지켜보겠습니다. 아직까지는 기다릴수있어요.

Lv.1 만두새 (124.♡.46.111)

2026년 6월 28일 PM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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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사기소 분리때 스멀스멀 배신감이 기어올라온다고했는데.

저는 아직까지는 할수있다고 봅니다. (유시민도 "이재명은 합니다"그냥 하세요. 라고 아직 기대를 안버린거 같은데)

저는 본체가 아직도 검찰권력과 그것을 정점으로하는 부패한 기득권카르텔이 이 모든 기획의 중심이고 기회주의적인 민주당 의원놈들이 거기에 붙은거라고 봅니다. 공천준다면, 나라도 팔아먹을놈들이라고 봅니다.

아직 기회도 있고 시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7월중으로 보완수사권 정리한다면 , 그래서 10월 늦어도 11월에 중수청이 출범하고 검찰이 말그대로 문을 닫고 역사속으로 사라진다면, 그냥 내가 조급했겠거니, 뭔가 말못할 사연과, 지지부진할수밖에 없는 절차가 있었겠거니 할수있습니다만.

이걸 전당대회이후로 미루면 (말이 8월이지, 28년 총선때까지 미루겠다는걸로밖에 안보입니다. - 그럼 이번 임기에는 안하겠다는거 = 명백한 배신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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