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아재 (118.♡.6.233)
2026년 6월 28일 PM 02:02
최고위원때 왜 인기가 없냐고 하자마자 당원들은 김민석을 수석 최고의원으로 올렸고 정봉주 전의원은 반명으로 몰려 1등에서 결국 밀려나고 이언주가 막차 탔죠.
서울 시장도 대통령 트윗에 정치력 없는 정원오가 후보가 되고…
지금도 틈틈히 김민석 트윗에 칭찬글 올려주시고, 송영길하고는 식사까지 했죠.
그리고 이번에는 촉법 평론가를 띄우고 있습니다.
예전 명민준이 김어준 총수를 비난할때 점을 이으면 보인다고했죠.
대통령이 아무리 아니라해도 그 점들을 이어보니 당무개입이 의심되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대통령을 그동안 지킨 세력은 뉴이재명이 아닌 민주당 당원들이었습니다.
그들이 친낙계를 몰아내고 당신께 힘을 주었죠.
그런데, 그때 안보이던 것들이 지금 뉴이재명이라고 완장차고 칼들고 설치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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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6.28 · 58.♡.25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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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diapunta
06.28 · 118.♡.25.226
김민석도 sns실수하는짓 그대로 했었던것도 생각해보면 다 소름입니다. 동일한 방식을 사용하고 있죠.(미묘한데 실수다 아니다 하지만 진실) 저게 감정이 아니라 인지전 개념에서 하나의 방식으로 사용하는 툴인가? 싶은 생각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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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sRacco
06.28 · 126.♡.198.148
후단협의 행동대원
말마따나 정몽준 형님한테 잘 보일 수 있으면!!! 이라고 생각하고 노통 등에 칼 꽂은거죠
기회가 된다면 두 번 다시는 정치권에서 안 봤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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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6.28 · 61.♡.35.230
말씀대로라면, 행정은 잘했을진 몰라도 정치는 영 못하는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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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실버문
06.28 · 182.♡.1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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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06.28 · 172.♡.52.233
여러 번 이야기했지만,
정봉주를 비판한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라,
당시에 비판이라는 가면을 쓰고 악마화했던 것은
그냥 자연스러운 일이 아니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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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정치말년을 어떻게 보내려고 저러는지.....
권력의 중심에 있을때는 자기 관리가 쉽지 않나 봅니다.
성찰보다는 와신상담하는 스타일 아닌가요? 회개는 힘들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