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컬트 무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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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6년 6월 28일 PM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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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멘3(1981)
호평받은 샘 닐의 열연에 비해 전편보다 긴장감이 떨어지고 악당들이 허술해 평단과 관객에게는 아쉬운 졸작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지만 1편 다음으로 무서웠습니다.
2.다 아시는 콘스탄틴(2005)
사욕을 위해 악마를 따라가는 것 혼혈악마들은 인간본성을 표현한 것 같았구요.
3.midsoma(2019)
평화로워 보이는 무리 속에 잔잔한 공포에 젖어드는 플로렌스 퓨의 연기가 섬찟했었죠
4.위커 맨(1973)
작금의 사태가 영화에 자꾸 투영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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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28 · 121.♡.21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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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 Silvercreek 작성자
06.28 · 211.♡.39.61
그리고 매드니스(1994)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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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 15소년우주표류기
06.28 · 121.♡.214.196
아 그렇죠. 이 영화가 오히려 대표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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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닐은 얼굴 자체가 이런 영화들에 특화된 것 같습니다 초낭만 SF 영화 이벤트 호라이즌의 연기는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