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만나 간만에 만나 한 정치 얘기
osolemio

Lv.1 osolemio (124.♡.88.240)

2026년 6월 28일 PM 02:23

조회 838 공감 0

친구를 만나 간만에 산에가며 정치 얘기를 했네요

언젠가 부터 왜 김민석을 까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요즘 김민석 정청래 로 나뉘어 싸우더니

갑자기 통까지 까는 분위기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언젠가부터 조 어쩌고 유 라는 이상한 용어가 생기가 갑자기 이쪽의 큰 힘이된 사람이 갑자기 개개끼가 되는 상황이 이해가 안되어서 이거저거 하다가 한 얘기가... 친구도 이상했는데 아는 형님A. 이쪽 진영에서는 좀 한다 하는 분인데 그분 얘기를 듣고 큰 깨달음이 있었다...

소위 문파가 조 머시기 유 얘들이고 얘들이 지들이 권력처럼되어 통의 의지를 꺽고 맘대로 하려고 하고 있고 조를 차기 통으로 미는 모든 빌드업이다...

현재 이통의 방향에 맞추지 않고 차기를 위해 벌써 2년차부터 이런건 말이 안되고 문은 윤정권 출범의 1등공신이고 내란 상황에도 한마디도 하지 않는 바보 아니냐 잘 뭉쳐서 김총리를 차기 당대표로 맘들어야하고 김어준도 왜 그 비호감인지 지 멋대로만하는 권력이 되어 이젠 버려야 한다... 머 이런 얘기인데...

저도 문이 잘한게 많지만 결국 이전 정권을 만줄어서 결국 자기가한 잘한거 다 도루묵 만든 어이없는 짓을 하는데는 동위하고 하지만 그래도 그 기간에는 잘한게 많은데 그렇게 욕먹는게 맞냐...

글구 정청래는 좀 잘 모르겠고 이번 선거 패배(말이 많지만 그정도는 전 츙분히 패배라고 보고 서울시장이 누구를 못오게 하니 어쩌니 하지만 결국 당이 잘못한거라고 보고 팽택은 진짜 잘못했다고 봅니다 무가 모래도)에 대해 책임 져야하는건 맞다고 보는데 그렇다고 요즘 김총리는 검개혁 tf 뜨뜨미지근한거 보니 어디가 맞는진 모르겠는데 통이 너무 김을 미는거 같은건 좀 오바같다... 라고 얘기를 했고...

그 둘은 놔두더라도 김어준은 저렇게 친 통 행보를 멘트를 날리는데 권력화되고 지 멋대로라고?

그렇게 볼수도 있고 그건 자유지만 그래서 버려야 한다고 미친짓이고 진짜 저쪽진영에서 기뻐할 일이라는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어려윤 시절에 그 역할을 했으면

이제는 그에 맞는 대접을 해주는게 당연하지

그게 권력화다?? 그리고 저정도 캐릭터가 없는 유명인이 어디있나... A리는 형님이 요즘 먼역할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내가보기엔 김어준이 훨 큰 역할 한거같은데 먼 갑자기 버려야 한다 이런 말같지 않은 소리는어이 없다고 두서 없는 얘기가 오갔는데

오늘보니 여기는 어김없이 정을 밀자는 얘기가 주류군요... 아직도 잘 이해는 안가지만 이렇게 할정도로 진짜 그 둘이 우열이 확실한지 잘 모르겠고

참 부동산에 모야 갈길이 먼데 이 정도 혼란은

다음번엔 또 어렵겠구나 하는 생각이 팍팍 드네요

진짜 진보는 분열로 맛이 가는게 만고의 진리인가보내요... 설사 조국 미는게 사실이라고 해도 그게 그러면 안되나 하는생각도 들고... 별 빙따리 같은 용 언 이런애들은 다 품으면서 그런 생각은 품으면 안되나 하는 생각도...

어렵습니다 요즘

댓글 (8)

  • Lv.1

    06.28

    삭제된 댓글입니다.
  • 솔고래

    솔고래 Lv.1

    06.28 · 223.♡.75.155

    분열보다 걸러지는 거죠.

    근데, 치워도 치워도 수박씨 발아는 계속 되는 군요

  • PTSD

    PTSD Lv.1

    06.28 · 211.♡.152.219

    검찰개혁에 관심이 없거나 별 의미를 두지 않은 사람은, 이 상황들이 이해가 안가는게 당연합니다.

    김민석이나 정청래나 별 차이도 없고, 이동형이나 유시민이나 김어준이나 별 차별화도 안되겠죠.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06.28 · 223.♡.85.120

    친구분이 잇싸같은거 하나봐요 ㅋ

  • osolemio

    osolemio Lv.1 → 사막여우 작성자

    06.28 · 124.♡.88.240

    잇싸는 또 뭔가요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06.28 · 218.♡.142.31

    정말 잇싸 하는 사람 이야기 같군요.

  • 관하

    관하 Lv.1

    06.28 · 180.♡.172.15

    시류를 보지 말고, 가치를 보세요. 민주주의의 가치를 누가 더 지키려고 하는지를.

  • osolemio

    osolemio Lv.1 → 관하 작성자

    06.28 · 124.♡.88.240

    징짜 어려운 얘기네요 전 요건 자신은 없습니다 역량이 안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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