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ro (206.♡.65.219)
2026년 6월 28일 PM 03:10
오늘은 답답한 마음에 묵직한 밴드의 콘서트를 다녀왔습니다.
칼레오라는 밴드인데 블루스 아주 찐하게 하는 팀이라 미국의 출신인줄 알았는데 아이슬란드 팀이네요.
보컬의 목소리가 그냥 지문입니다.
10년이상 땀냄새나게 연주해서 아주 좋습니다. 현장에서 전자 하모니카는 정말 멋있더군요.
각 노래의 뮤직비디오를 특이한 장소에서 찍은 시리즈 같은 것도 재미를 더해줍니다.
댓글 (7)
-
설설중매
06.28 · 211.♡.2.238
-
OorOro
→ 설중매 작성자
06.28 · 206.♡.65.219
이번 주말은 정말 답답하네요.
나가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 날이네요.
무리해서 낼까지 잡아놨습니다.
-
설설중매
→ orOro
06.28 · 211.♡.2.238
타지에서 생활하시느라 더 힘드실 것 같아요. 부디 힘내시길 바랍니다.

-
VVagante
06.28 · 59.♡.208.129
https://www.youtube.com/watch?v=pKOtDgx9SWU
way down we go, 레데리2 생각나서 가끔 듣는 노래
-
OorOro
→ Vagante 작성자
06.28 · 206.♡.65.219
이걸로 유명하시더라고요.
걸걸한 목소리가 잊혀지지 않는 블루스 천재시죠.
-
SSilvercreek
06.28 · 121.♡.214.196
노래는 분명 알고 있는데, 어느 밴드였는지는 오늘 처음 알았네요. 알고 있었는데 잊어 버린건지, 기억력이 분명 퇴화하고 있나 봅니다.
-
OorOro
→ Silvercreek 작성자
06.28 · 206.♡.65.219
저도 처음듣고 이거 들어본건데...하긴 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여가 활동을 제대로 하고 계시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