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유캄삐로뽕 (119.♡.36.165)
2026년 6월 28일 PM 03:17
12사도 실컷 보다가
방금 숙소로 잡은 "론" 만트라 로 왔습니다.
해안도로로 달리니 상큼하니 좋은데.. 길이 꾸불꾸불에..
앞차들이 저속으로 운전하니 꼬리물기 때문에 운전시간만 더 길어 집니다.. ㅡㅠㅡ
중간 아폴로 베이에서 주유 + 늦은 점심 먹고 또 달립니다..
운전하면서 경치는 와따인데.. 혼자서 이걸 보니 더 좋습(?)니다. ㅡㅡㅋ
대략 거의 4시간 운전한듯 하네요..
숙소는 만트라.. 기본 가장 싼방으로 10만원에 아코르 예약..
2단계 업글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요리까지 가능한데.. 저녁은 라면 끓여 먹는것으로..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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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6.28 · 49.♡.1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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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유캄삐로뽕
→ 국수나냉면 작성자
06.28 · 119.♡.36.165
매번 투어로만 갔다가 이번에 렌트했는데 잘한 선택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에 자유로워지는게 장땡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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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06.28 · 211.♡.147.48
아디나, 만트라, 메리턴이 좋지요. 안전운전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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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유캄삐로뽕
→ PWL⠀ 작성자
06.28 · 119.♡.36.165
사랑해요 아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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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Oro
06.28 · 206.♡.65.219
젊음이 부럽습니다.
저도 객기 미국 횡단 한달해도 멀쩡했는데요.
지금은 라스베가스나 샌프란만 가도 덜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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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유캄삐로뽕
→ orOro 작성자
06.28 · 119.♡.36.165
내일모래부터는 7일간 3천키로 운전해야 하는건 햄정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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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Oro
→ 상유캄삐로뽕
06.28 · 206.♡.65.219
졸음만 조심하면 괜찮을 겁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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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0분을 우와~~ 우와~ 감탄하다가 끝도 없는 길에 지쳐서 집에 가고 싶었던 곳이네요. 다시 한번 가고 싶네요. 양주 2병과 맥주 몇 병 들고 게스트 하우스를 장악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