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로빈슨 (124.♡.249.204)
2026년 6월 28일 PM 03:30
분명히 아시안컵 까지 감독직 하면서 성적 내겠다는 걸 겁니다 ㅋㅋㅋㅋㅋ
성적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이거요. 이런 생각 하고도 남는 놈이에요.
2014년에도 그렇게 엉망을 만들어놓고, 월드컵 끝나고 아시안컵까지 감독 맡을 계획이었던 놈이었고 ( 그 때 윗선이 허정무 ), 그 때도 미디어 대응하면서 온작 추태와 변명으로 얼룩진 모습을 보이면서 바라보는 사람들 스트레스 가중 시키더니 이번에도 역시나 똑같습니다.
기자 회견장에서 본인 방어 조차 제대로 못 하고 오로지 자신의 전술상의 실책과 준비 태만을 변명하고 책임 회피하기 위해서 바보로 순간 빙의하는 뻔뻔하면서 멍청하고 메타 인지도 안 되는 모습 보여주는 모습이 스스로 사임할 가능성은 거의 0에 수렴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로써 홍명박은 본인이 틀릴 거라고 전혀 생각도 안 하는 인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저런 놈을 삼고초려해서 감독직 부탁했다는 이임생이 홍명박을 경질하거나 제어할 가능성 역시 거의 없어 보이고요.
제 기준에서는 출구 전략이 전혀 안 보이는데 또 어떻게 뻔뻔하게 무슨 해괴한 멍청한 논리로 출구 전략 짜고 있는지 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일 듯 합니다.
제가 예상하기에는 이번에도 또 동일한 결말로 마무리할 것 같은데요.
뻔뻔하게 성적내겠다면서 감독직 사임 거부하고, 내부 폭로나 기자들의 개인 비리나 비위 탐사 폭로로 마무리되며 감독직 내려놓을 것 같아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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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흔적의의미
06.28 · 58.♡.1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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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이트
06.28 · 124.♡.183.97
양심이 없을꺼에요. 저사람은 성적보다는 연봉 잃을까봐 멍멍이 소리하면서 끝까지 버틸껍니다. 스스로 사퇴는 없고 잔여금이라도 받게 경질될때까지 버티던가... 그럴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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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randy
06.28 · 14.♡.162.161
MB 야~~ xxx 마이신 입니다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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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06.28 · 211.♡.46.196
대표팀 감독 수락 기자회견에서
"저는 저를 버렸습니다."
라고 했을 때 진작에 얘길해줬어야 했습니다.
"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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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1카브리올레
06.28 · 168.♡.249.81
소시오패스 같아요?
말씀하신데로 귀국해서의 결말이 눈에 선합니다.
- 다
다모앙뉴비
06.28 · 58.♡.41.85
한가지 사실 관계만 바로 잡자면 ... "그 때 윗선이 고대 라인 허정무" --> 허정무는 연세대 출신입니다. 고려대 차범근과 같은 시절이었죠.
- 로
로스로빈슨
→ 다모앙뉴비 작성자
06.28 · 124.♡.249.204
아 그러네요.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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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온전하지 않아 보여서 다른 건 그러려니 하는데 선수탓(혹은 선수 보호를 가장한 선수탓)은 제발 안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