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지기 (118.♡.128.252)
2026년 6월 28일 PM 03:37
ㅇ 기실, 유시민은 오랜기간 독재투쟁과 민주화과정, 아울러 보수정권과 싸워온 민주진영 원탑 논쟁가라는 데
이의가 있을까요?
그와 비슷한 위치를 가지려 했던 많은 진보논객중, 뛰어난 저술가였던 강준만은 호남지역성에 묶여
유시민과 김어준 저주하고 반노 글쓰기로 살아갑니다.
한때 톡튀는 글솜씨와 레드 글쟁이로 진보지식인인냥 깝대던 진중권은 ... 어딘가 이상하게 돈돈 거리더니..
극우로 변절하였습니다.
자세히는 몰라도 대충 눈에 띠었던 글쟁이 유명인은 그랬던거 같습니다.
중심잡고 일관성 있게 십수년 수준있게 토론을 할 수 있었던 사람이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한참 전 최욱의 매불쇼를 보다가 오윤혜가 옆에 앉은 유시민에게 대놓고 ...
조국과 친문 하면 스트레스 받는다면서 비판하고, 이에 유시민 얼굴 찌그러들길래...
매불쇼도 이제는 ... 저쪽 세력에 붙나부다하고... 그리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방식이... 그래도 유시민인데, 최욱이 직접하지...
치사하게 오윤혜같은 듣보잡에게 저런 걸 시키나... 하고, 참 형편없는 일처리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오윤혜에게 저거 시킨 작가들이.. 결국 이동형 따라 나간거네요.. (뇌피셜)
그리고, 유튜브의 여기저기서 이름도 처음 들어본 이상한 사람들과..
뜬금없는 허지웅의 '참 나쁜 새끼' 발언까지 보면서...
참.. 이 사람들의 방식은 참 일관성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건 바로, 그 방식이 보수 정권이 쓰던 저열함입니다.
적어도 비판을 하려면, 급에 맞는 사람이 나서서 진중하게 대결하지 않고,
항시 한번 떠보고자하는 저급한 인간들을 내세워, 조롱한다는 것입니다. (이걸 촉법이라 하신건가...)
이건 항시 있어 왔던 역사였던거 같습니다.
2012년 문재인 후보자가 사상에 국회의원으로 나왓을때.
당시 박근혜의 새누리당에서는 약관 27세의 손수조를 자객공천합니다.
그리고, 당시 안철수의 노원에 자객공천된 이준석은 뒤이어 문재인 대통령의 xxx 만화를 올리며,
저열한 선명성을 발휘합니다. 누가누가 지독하게 공격과 폭력성을 내세우며, 튈지만을 내세우고, 정상적이지 않은 언사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을지를 내세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저열함. 폭력적 언사. 분명 권력의 지원아래 완장식 막가파 행동....
박근혜는 이런거 시켜놓고 미래를 여는 지도자 이미지 구축하고, 문재인은 저런 얘들과 싸우면서 진흙탕 싸움이나나 시키는 저 방식...이요.
당시의 이준석, 손수조,,,,,, 지금의 허지웅. 이동형. 오창석, 오윤혜.... 다 같은 기조의 심리의 작동이고, 같은 방싱이라 봅니다.

그래서...저런 시대도 있었지..... 당시의 권력에 힘입어 도파민 돌아서, 자신의 힘을 발휘하며, 그 폭력성을 발휘하는 시대를... 지금도 살고 있구나 하고 있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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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28 · 121.♡.21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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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 쪽을 극혐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저런 천박함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