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우원식이..박병석,김진표 같겠어? 이게 중요한게 아니죠..

Lv.1 무일푼딴따라 (61.♡.62.141)

2024년 5월 17일 PM 04:14 · 수정됨(05. 2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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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 민심과 당심의 대변이지..

지들 꼴리는데로 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

그것도 당선증이 잉크가 마르기전에서 벌써.이런 싹수 노란 행태를 자행했다는것

당심을 대변하겠다며 표 구걸하던게  불과 한달 전인데..

이렇게 빨리 민심과 당심을 생깔줄은 몰랐네요.

민심과 당심을 언제든지 생까고 지들 꼴리는데로 행동하겠다는 개김이죠.

정말 빡치네요..수십년간 어떠한 민주당 내부 이슈보다 더 빡치네요.이번에는 증말 다를 거라는 확신에 찬 기대가

무너지는 정말 빡침이 몇일 내내 몰려 오네요..

댓글 (12)

  • 베더

    베더 Lv.1

    24.05.17 · 1.♡.161.46

    여론조사 결과 국민이 압도적으로 원하는 후보가 있는데 눈치없이 나와서 당선됐다는 자체가 정무감각이 없다, 민의보다는 내 판단이 우선이다 두개는 벌써 깔고 간다고 봐야죠 (지들이 맨날 떠들던 선수 많은사람이 하는게 관례다도 깨진상황이고..) 그 두개를 뒤집을 자신이 있거나요... 쉽지 않다고 봅니다. 잘해도 본전이고 뭔가 잘못되면 독박쓰는거죠... 국민들은 시간 지나면 잊는다? 이번 총선보고 그거 못 느꼈으면 정치 여기까지만 해야죠... 그럴려고 의장 나온거 같긴 하지만요
  • UrsaMinor

    UrsaMinor Lv.1

    24.05.17 · 115.♡.248.122

    왜 어느 누구든 나와서 왜 우원식인가를 자신있게 설득하는 놈이 없냐.. 는게 이상한 포인트입니다. 결국 친목질의 결과라는 것이 맞다는 반증같기도 하구요.
  • luq.

    luq. Lv.1

    24.05.17 · 118.♡.57.151

    22대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이러니까 빡치는 거죠.
    이래놓고 민심 운운 하면 미친 거잖아요.
    반영도 안해주면서 뭘.
  • 글렌모어

    글렌모어 Lv.1

    24.05.17 · 59.♡.226.143

    우원식은 당원의 대부분이 자신을 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충분히 알고 있었을 것임에도 여기까지 온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는 바닥 민심이 자신의 정치 생활에서 중요한 것이 아니다는 인식입니다. 그런 그가 민의를 대표 한다고 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지켜볼 필요 없습니다. 그는 이미 민심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은 아닙니다. 정체성이 드러났습니다. 그를 지지했던 의원들을 찾아 봐야 할 것입니다.
  • 물고기왕런

    물고기왕런 Lv.1 → 글렌모어

    24.05.17 · 106.♡.68.51

    이미 끝난문제죠 헛짓거리 못하게하는게 첫째고 헛짓거리하면 불명예 정계 은퇴 시켜줘야죠
  • endlessR

    endlessR Lv.1 → 글렌모어

    24.05.17 · 211.♡.203.206

    계파정치하겠다는거죠
  • 몽구르

    몽구르 Lv.1

    24.05.17 · 39.♡.25.229

    어제 점심 이후로 진심 빡쳐서 진정이 안됩니다.
    내일까지 빡침이 가라앉지 않으면 저를 위해서라도 일단 탈당할겁니다
  • 글렌모어

    글렌모어 Lv.1 → 몽구르

    24.05.18 · 59.♡.226.143

    조심스레 여쭙겠습니다.
    탈당 대신, 우원식이 의장질 하는 거 지켜 보면서 냇다 말았다 하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 몽구르

    몽구르 Lv.1 → 글렌모어

    24.05.20 · 211.♡.68.138

    우원식 의장후보의 문제가 아니라서요. ㅠ
    저한테 밭갈지 마셔요 엉엉 마음아픕니다.
  • PEPSIMAN

    PEPSIMAN Lv.1

    24.05.17 · 117.♡.12.110

    뽑히기 이전부터 당심, 민심을 무시하고 후보로 나왔다는거 부터 국민을 무시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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