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드오케이 (91.♡.233.136)
2026년 6월 28일 PM 05:13
이재명후보 수고하셨구요 사랑합니다..이런 말을 했던거 같아요 (다시보기는 하지못하겠구요.)
댓가를 바라지않는 저런 무한한 응원, 지원을 받아놓고 이제와서 등뒤에서 칼꽂는다?
일개 개인의 배신도 그럴진대, 대통령이라는 자리에서 저렇게까지 배신하고 조롱하는걸 실시간으로 보고있으니 치떨리네요.
사람이 의리가 있어야지 이게 뭔가요.
댓글 (5)
-
시시나브로00
06.28 · 211.♡.153.223
-
SSense27788
06.28 · 125.♡.144.107
유작가님이 돈을 달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자리를 달라고 하는것도 아니잖습니까?
단지 한 분 계신 전직 대통령한테 그러면 안된다..
같은 진영에서 이렇게 까지 모욕해선 안된다..
이 정도 말도 못합니까?
지금 재래식 언론사 뉴스, 유튜브, 용역, 촉법까지 다 기어 나와서 보수 , 진보 패널들까지 대동단결해서 “문조털래유”
패고 있습니다.
이게 민주당 정부에서 유작가님한테 이렇게까지 할 일입니까?
- 함
함드오케이
→ Sense27788 작성자
06.28 · 91.♡.233.136
금요일 전까진 왜그럴까, 저질 언어로 동지를 조롱하지 말라고 왜 한마디를 안할까 갸우뚱했는데, 이제는 다들 알게되었잖아요. 용역 의뢰자니까요
-
運運七福三
06.28 · 49.♡.237.182
사이즈가 고만한가 봅니다 ㅠ
- 함
함드오케이
→ 運七福三 작성자
06.28 · 91.♡.233.136
경기도지사 당선 인터뷰였죠? 맘에안든다고 이어폰 떼고 안해안해 하던 장면이 겹쳐보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잡아놓은 고기 같아서일까요
자기만 바라보는 순종적인 애인 같아서일까요
막대하고 싶어지나 봅니다
이럴땐 적당히 멀어지는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순종적일 필요도 없고 메달릴 필요도 없습니다
칭찬도 적당히 해야 칭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