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se27788 (125.♡.144.107)
2026년 6월 28일 PM 07:57
이 짧은 영상에 많은 의미가 함축되어 있습니다.
유시민작가님이 겪고 계신 지금의 모욕은 윤돼지강점기에도 있지 않았던 일입니다.
어디서 부터 어떻게 잘 못 되었는지 한번 되돌아 볼 때인것 같습니다.
오늘 아주 상실감으로 가득찬 하루였습니다.
재래식 언론, 유튜브 알제히
보수, 진보 합심하여
“ㅁㅈㅌㄹㅇ”
만 패더군요.
정말 이렇게까지 할 일입니까?
최근 글
댓글 (9)
- 테
테이크타임
06.28 · 106.♡.205.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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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6.28 · 58.♡.94.201
눈물납니다. 어떻게들 그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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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 이루리라 작성자
06.28 · 125.♡.144.107
오늘 상실감에 눈물이 멈추지가 않더군요.
대한민국 전체가 “ㅁㅈㅌㄹㅇ”만 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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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탕
06.28 · 211.♡.180.47
눈물이 ㅠㅠ 요새 눈물 댓글이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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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 설탕 작성자
06.28 · 125.♡.144.107
전 누구말대로 갱년기려니 하고 넘기려 했는데..
넘 모욕적이여서 눈물이 멈추질 않더라구요.
어쩜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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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atherland
06.28 · 223.♡.55.20
해탈했다고 생각했는데 유작가님 저 영상을 다시보니 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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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 Fatherland 작성자
06.28 · 125.♡.144.107
전 눈물을 참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동네 힘없는 건달“ 이라면서 여기저기서 한번씩 찔러 보고 간다라고 했을때 진짜 참을 수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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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쁠이아빠
06.28 · 223.♡.213.98
다들 제발 이러지 마세요…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지…
지 이익을 챙길려고, 지 생각대로 세상을 만들어보려고 그러는거는 누구나 다 그렇게 살아가는거니까 그러려니 하지만.
그렇다고 사람이 사람한테 이러면 됩니까.
그것도 어떤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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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 투쁠이아빠 작성자
06.28 · 125.♡.144.107
유작가님이 적잖은 연세에 편안한 마음으로 낚시나
하시면 좋을텐데..
민주당 정부에서 이렇게 또 다시 투사로…
참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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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청산을 그렇게 부르짓더니 그 문화를 배워버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