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 번 시켜줘라, 용역] #2 - 전 잘 할 수 있습니다.
벗님

Lv.1 벗님 (211.♡.72.215)

2026년 6월 28일 PM 09:24

조회 455 공감 0


그래도, 

앞으로 동종 업체에게 함께 일을 하게 될 지도 모르니,

추정만 해봅니다.

물론, 맞지 않을 확률이 아주 아주 아주 높습니다.


1. 철거 전문 비평가

: ( )


2. 용역 비평가

: ( 이동형, 김용민, 신인규 )


3. 촉법 평론가

: ( 정민철, 오은혜 )



용역을 하려면 잘 해야 합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윗선에서 '이렇게 저렇게' 입김을 넣는다고 해서,

그대로 '네~' 하면서 걍 해버리면 안됩니다.


충분히 쌓여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기준'을 가지고 용역을 해야 하는 거지,

하루 밥벌이처럼 하면 안되는 겁니다.

프로페셔널한 그런 노하우를 마음껏 펼치면서 해야 하지,

'어디서 뭐 받았어요~' 하면서 자랑 같은 거 늘어놓는 건..

(도리도리) 그런 건 '급' 떨어지는 거죠.


저는 잘 할 수 있습니다.

아마 잘 할 거에요.


하고싶습니요, 용역!



끝.

댓글 (2)

  • 라면먹고갈래

    라면먹고갈래 Lv.1

    06.28 · 122.♡.53.20

    이명수기자가 힘들어하는 지인한테 농담조로 그랬다죠

    눈 딱감고 문재인, 조국,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 옥하면 문까산점 받고 나라에서 자리 준다고

    에휴.. ㅋㅋㅋ 참....

  • 찬민맘

    찬민맘 Lv.1

    06.28 · 175.♡.16.188

    전업자녀들 일자리 창출해보면 좋겠네요. 젎은 지지자도 생기고 직장얻어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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