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가씨 (121.♡.204.235)
2026년 6월 28일 PM 09:24
지금까지 기대하고 실망한 시간들의 연속이었는데 ,
뭐랄까 권력은 우리한테 있는데 니들이 뭘 할 수 있는데?
이젠 오만함이 느껴지기도 하죠.
창석이 같은 유튜버들에게 그러지 말라고 했더니 욕이 돌아왔고
김민석 같은 정치인에게 수사권 폐지해달라고 했더니
1년동안 암것도 안함 ㅎ 내가 당대표 되면 다 해결됨 이러고 있고
대통령님...? 에이 설마 아니죠? 했더니 민주당 커뮤니티의 중심 이슈는 싹 무시하고
총애하는 것들의 SNS 글을 리트윗하거나 , 비판의 언어들을 오염시키네요.
뭐 일단 당대표 선거 있으니까요. 정청래가 당대표 되는게 가장 우리에게 효과적인 일이잖아요?
그럼 그거 하면 되고 , 최고위원들도 SNS든 전화를 돌리든 뉴이재명에 대한 대답을 듣고 선택해야겠죠.
이 기간동안 무수한 공격이 들어올꺼에요. 이런건 국민의 힘 전략과도 똑같은거 같은데
최대한 투표할 의지를 잃게 만드는거죠. 이 당은 뉴이재명꺼다.
노무현/문재인 잔당들은 필요없으니 꺼져라. 뭐 그런건데.
꺼져줄 생각 없거든요. 어딜 바이러스가 본체인 것처럼 행동하는건지 참.
이 기간을 잘 넘기고 , 다른 세력을 찾고 , 하나씩 넘기다보면 또 박멸됩니다.
다만. 시간이 좀 걸리고. 내가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받는게 마음이 아픈거죠.
어쩌겠습니까. 그래도 내가 준 사랑을 내팽겨친 건 당신들이니까.
더 좋은 사람 찾아서 , 덜 떨어진 것들은 치워버리고 또 잘해봐야죠.
전 다수의 민주당 사람들이 노무현과 문재인과 유시민을 의심하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다시 잘해봅시다. 그동안 저도 열심히 돈 벌어서 돈도 좀 내고 ㅋㅋ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는 애들 뉴스는 조금씩 거르고 ,
우리쪽 사람들 으쌰으쌰 해주면서 ,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보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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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06.28 · 211.♡.168.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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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06.28 · 118.♡.2.174
청래옹 보고 맘아파서 10키로 뛰고 왔네요.
눈을 더 부릅뜨고 귀를 더 쫑끗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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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폰점보
→ 아이폰점보
06.28 · 106.♡.207.248
어음... 전에는 링크 텍스트 간소화해서 보기 좋았는데 낚시 위험 때문에 전체 노출로 바꾸셨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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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또 연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