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실 (112.♡.30.228)
2026년 6월 28일 PM 10:22
이재명 당대표 시절 수석최고하면서
가까스로 배신자 이미지를 벗어났는데
정권 잡자마자 그 천성적인 조급증으로
'해로운 새' 이미지만 다시 엄청 쌓고 있습니다.
지금은 모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한번 굳어진 이미지,
그것도 '사람 고쳐쓰는 거 아니다'라는 교훈과 동반된 이미지는
결코 사라지지 않고 증폭될 것이라고 봅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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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06.28 · 211.♡.19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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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레실
작성자
06.28 · 11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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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 수레실
06.28 · 211.♡.192.195
이동형의 친구이며 뉴재명 수장이신데 어련하시겠습니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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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붉은스웨터
06.28 · 114.♡.248.210
조급증만의 문제는 아닌듯 합니다..뒷배가 있으니 저리 안하무인격으로 설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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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28 · 218.♡.142.31
아무리 세탁이 어느 정도 됐다지만 민주당에서
가장 비호감이 높은 사람이 김민석이었죠.
총리까지는 임명직이니까 그냥저냥 이해할 만했죠.
혹시나 지방선거에 서울시장에 나갔더라면 표를 줄 수도 있었을 겁니다.
그러면 제대로 세탁이 되는 거였는데 그걸 걷어찼습니다.
멀쩡할 때도 완전히 믿기 어려운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멀쩡하지가 않아요.
좌우지간 정치인들의 욕심과 자아도취는 약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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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십센치
→ 하늘걷기
06.28 · 14.♡.139.184
가장 비호감 하시니깐 솔직히 너무 많이 생각나요
이언주 한주호 초선5적 등등
- 우
우지2
→ 하늘걷기
06.28 · 112.♡.90.6
서울시장 나가서 당선됐더라면 대통령 후보됐을 거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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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텅빈대나무
06.28 · 61.♡.219.151
대통령과 손잡았으니
다음은 자기라고 확신하는거겠죠.
- 독
독타후
06.28 · 125.♡.88.177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란 말이 새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닌 것 같아 참담하네요.
- 그
그대의벗
06.29 · 220.♡.132.46
누구나 아는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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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편으로 김민석을 파트너로 픽한 그분의 안목도 수준이 참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