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걷기 (218.♡.142.31)
2026년 6월 29일 AM 05:42
내용에 크게 공감합니다.
여기에서는 유시만 작가만 다뤘지만 김어준도 또 한 명의 보증인이었죠.
이렇게 정치인 이재명을 보증한 두 사람, 넓게는
그를 도왔던 사람들을 공격하는 자해가 이해가 안 되는 겁니다.
인간 이재명을 진심으로 믿고 지지한 사람도 많겠죠.
하지만 유시민과 김어준의 보증에 '한번 다시 볼까? 믿어 볼까?' 한 사람 또한 많았습니다.
자기 자신과 진영을 파괴하는 자해 행위라는 것을 자각 못한 충성 경쟁의 끝은
결국 주인을 무는 것으로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기 전에 용역과 촉법들을 멈추게 해야 합니다.
그건 그들을 부리는 주인만이 할 수 있습니다.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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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리있는사람
06.29 · 21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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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ill
06.29 · 59.♡.67.203
유시민의 보증에 설득되었던 사람 중 한 명이 바로 저입니다. 이재명에 대한 낮은 신뢰도와 높은 비호감도, 경계심을 뒤로한 채 민주 진영에서 제가 가장 신뢰하는 인물인 유시민을 믿고 이재명에게 표를 주었던 것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저는 유시민이 다시 보증을 서지 않는 한 이재명에 대한 판단이 바뀔 일은 이제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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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6.29 · 182.♡.84.222
이용제한 근거 댓글회원만 열람 가능 - 안
안냐세여
→ endlessR
06.29 · 220.♡.4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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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 endlessR 작성자
06.29 · 218.♡.1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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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 endlessR
06.29 · 172.♡.206.43
@endles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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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 endlessR
06.29 · 182.♡.8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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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리있는사람
→ endlessR
06.29 · 21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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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리있는사람
06.29
삭제된 댓글입니다. - 우
우물안개구리
→ endlessR
06.29 · 121.♡.19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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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재명과 저 둘을 갈라놓는게 그들의 목적일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