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le (1.♡.16.29)
2026년 6월 29일 AM 09:15
사람들이 유시민을 신봉하고 받들어서 뭐든 하는말을
다 믿는다고 생각하나본데요.
사람들이 갖고 있는 뭔가 모를 찜찜함과 정리가 안되는 답답함을
정리해주고 그 원인을 찾아줘서 유시민 말을 듣는다는 생각은
아마 0.1%도 생각을 못하나 봅니다.
뭐 그정도의 실력이나 판단능력도 안되니
유시민을 까는 방송이나 하고 있는것이겠죠.
그런 실력으론 니들은 유시민 작가의 진짜 발톱의 때 만큼도 따라하기 조차 힘들겁니다.
맨날 조롱이나 하고 농담이나 하는 능력으로 어디 분석이 되나요????
최근 글
댓글 (6)
- 그
그대의벗
06.29 · 121.♡.2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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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6.29 · 218.♡.158.97
이동형, 김용민 이 두개의 파생된 하바리들이 문제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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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비현덕
→ 심이
06.29 · 116.♡.103.4
공중파도 장난 아닙니다...mbc라디오 보면 유시민 까기 릴레이 채널이예요. 유시민이 방송했다? 다음날 아침 김종배서부터 시작해서 하루종일입니다.
- 그
그대의벗
→ 유비현덕
06.29 · 121.♡.203.51
누구 말씀처럼 누군가는 메세지를 내고, 또 누군가 그 메신저를 공격하면서 공생하는 구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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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dseok0
06.29 · 211.♡.204.251
총수의 비유가 딱 맞죠. 천지분간 못하는 이래저래 어린.....아이들이 아프지도 않은 잭나이프 들고와서 ㅡ 전국구 형님한테...푹푹 거리고 있다고...... 가만히 있으니까 이겼다고 정신승리하고 온동네 떠벌리고 다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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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복치는몰라몰라
06.29 · 211.♡.158.235
유시민이 그리 말했으니.. 따르자는 비판적 사고 없는 무지성으로 생각하나 본데..
예루살렘의 아히히만 0순위 후보는 2찍과 뉴이재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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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수전 다 겪은 4050이 유시민 작가 말한마디에 휘둘리는 존재로 여기나 봅니다. 4050이 가지는 생각 중 풀리지 않는 의문 1%를 명쾌하게 설명해주니 그를 신뢰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