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골 가서 농사 도와드리고 왔습니다.

Lv.1 아우구스티노 (118.♡.25.215)

2026년 6월 29일 PM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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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요일 오후에 누나와 시골로 출발

가던길에 전곡에 있는 노스그릴에서 바베큐 플래터 2인 포장.

잡에 가서 아버지와 저녁먹고..

어제 새벽에 일어나 농사일 도와드리고 집에 왔었습니다.

담달에 출산이라 이제 당분간은 못가네요.

한달에 한번 갈 때마다 나이 드시는게 눈에 보여서.. 울컥합니다.

에휴.. 건강하시길..

댓글 (1)

  • 망치HAMMER

    망치HAMMER Lv.1

    06.29 · 1.♡.168.176

    아버님께 큰 힘이 되셨을거에요.

    손주 데리고 가면 더 좋아라 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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