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소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Leslie

Lv.1 Leslie (110.♡.75.72)

2026년 6월 29일 PM 07:01

조회 455 공감 0

어제 쌈이 먹고 싶어서

저녁 식사 때 깻잎을 한 바가지 먹었는데요

오늘도 쌈이 먹고 싶어서

점심에 오징어볶음에 상추쌈 한 바가지

저녁에도 나물에 쌈 한바가지를 먹었네요

고기 사랑으로는 총수에게 지지 않을 자신 있는데

갑자기 채소가 왜 이렇게 맛있을까요?

상추를 너무 먹어서 그런가

졸음이 쏟아집니다...=_=

댓글 (11)

  • iStpik

    iStpik Lv.1

    06.29 · 118.♡.10.9

    오징어 볶음은 풀이 아닌데요? ㄷㄷㄷ

  • Psychest

    Psychest Lv.1 → iStpik

    06.29 · 110.♡.227.39

    소한테 낙지도 먹인다던데요,뭐(그러고 보니 진짜 소;..아,아닙니다ㅎㅎㅎ)

  • Leslie

    Leslie Lv.1 → Psychest 작성자

    06.29 · 110.♡.75.72

    낙지를 먹었으면 기운이 좀 났겠군요...

  • Leslie

    Leslie Lv.1 → iStpik 작성자

    06.29 · 110.♡.75.72

    오징어는 거들뿐...

  • 순후추

    순후추 Lv.1

    06.29 · 121.♡.177.89

    사실 대통령님이 공인하신 돼지일지도 몰라요...ㅠ

  • Leslie

    Leslie Lv.1 → 순후추 작성자

    06.29 · 110.♡.75.72

    돼지고기보다 소고기입니다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06.29 · 14.♡.156.50

    되새김질은 제가 잘합니다. 먹는 거 말고 마음 속에서 되새김질이요. ㅋㅋㅋ

    그럼 저도 소예요. ㅋㅋㅋ

  • Leslie

    Leslie Lv.1 → 아기고양이 작성자

    06.29 · 110.♡.75.72

    총선때 혼꾸녕내야하는 파리떼들 안 까먹게 되새김질해야쥬

    밥 먹고 누우면 진짜 소 될까봐 간신히 버티고 있습니다 =_=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Leslie

    06.29 · 14.♡.156.50

    제가 먹고 눕는 거 좋아해서 소 되겠단 말 자주 했었는데 백살까지 살면서 투표하려고 이제 먹고 바로 안 눕고 버팁니다. ㅋㅋㅋㅋㅋ

    근데 이렇게 댓글 쓰고 있으니 너무 정치병자 같잖아요. ㅋㅋㅋㅋㅋ

  • 개같은냥이

    개같은냥이 Lv.1

    06.29 · 222.♡.64.78

    먹고 누워잔게 아니라면 소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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