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장동혁 , 네 번째 공개사퇴 요구…"누가 뭐라든 안 한다"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6월 30일 AM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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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를 둘러싸고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가 29일 또다시 고성으로 얼룩졌다. 6·3 지방선거 이후 벌써 네 번째 공개 충돌이다.
친한계인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에서 “당내 구성원이 다 적으로 보이면 리더를 그만해야 될 때”라며 사퇴를 주장했다. 이어 “서울시장 선거에서 큰 공을 세운 김재섭 의원, 지난 대선에서 당을 잘 이끈 김용태 의원 등이 해당 행위자로 보인다면 균형 잡힌 시야가 아니다”고 쏘아붙였다. 장 대표가 지난 24일 엿새 만에 퇴원해 “기강을 잡겠다”고 한 데 이어 26일 보수 유튜브 방송에서 자신의 사퇴를 주장해 온 우 최고위원과 김재섭·김용태 의원에 대한 징계 가능성을 언급한 걸 지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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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장대표 멋지네요 한번 아니 두번더해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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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06.30 · 61.♡.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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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맑을철
06.30 · 180.♡.32.71
종신당대표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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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kon
06.30 · 61.♡.34.43
메시지가 선명해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당대표 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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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sen
06.30 · 58.♡.77.31
첨엔 매우 귀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저짝당 인재들 중에 꼭 장동혁 아니어도 당대표감이 여럿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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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정도 의지는 있어야죠. 장대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