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 (49.♡.83.205)
2026년 6월 30일 PM 12:22
대통령을 악마화한다, 반명이냐 하는 분들 계실 거라 미리 작성합니다. 글 제목은 원문의 제목을 그대로 가져왔으며 이재명 대통령을 비방하려는게 목적이 아닙니다. 전 지난번에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습니다'라고 글을 작성했습니다. 여전히 뉴이재명 세력이 노무현, 문재인을 모욕하고, 유시민, 김어준을 죽이려 하는 것, 총리실을 통해 검찰개혁을 고의로 지연시킨 것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마음이 식어가는건 맞지만 아직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이 더 큽니다. 현재 김민석과 뉴이재명 세력의 행보를 이해하는데 도움되는 것 같아서 가져왔습니다. 아마 제 마음은 7월 1일 문재인 전 대통령 만남과 7월 14일 김어준 재판 결과가 나온 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마음이 이대로 식을지, 다시 불타오를지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아직 완전히 식지 않은 코어 지지층에게 등 돌리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재건축을 중단하세요.

'뉴'에 집착한는게 '신'천지 때문이라는 썰도 있던데 도대체 왜 저렇게 '뉴'에 집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뉴'이재명, '뉴'호남포럼. 아무튼 뉴호남포럼에서의 김민석이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고의적으로 패싱했다고 해서 해당 영상에서 김민석 부분 제미나이한테 텍스트로 작성하라고 해서 확인해봤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언급이 있긴 있는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추모식 갔다, 노무현 대통령의 비전 2030은 큰 의미를 갖지 못했다가 전부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언급은 일절 없습니다.
"김대중 센터에서 이렇게 뜻깊은 행사를 갖게 된 것이 어 정말 아주 가슴이 울렁울렁 할 정도로 뜻깊습니다."
"이곳 김대중 센터에서 저는 김대중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이르는 그 민주 역사의 승리의 공식은 성장과 민주주의를 결합하고 ...(중략)... 호남에서 해주실 일이다."
계엄해제 때는 잠자고

이런 인간입니다. 그리고 똑같이 노무현 대통령을 모욕하던 송영길을 이용해 정청래를 모욕하고 있으며, 이낙엽이 하던 것처럼 호남을 먹으려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위험한 사람이고, 이낙엽처럼 낙엽 쓸리듯 쓸려가 정치판에서 영원히 사라져야합니다.
아래는 뉴호남포럼 김민석 부분 제미나이한테 텍스트로 작성해달라고 한 내용입니다. 오타는 일부 있지만 읽는데 지장은 없습니다.
반갑습니다. 아, 그리고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오늘 현충일 김대중 센터에서 이렇게 뜻깊은 행사를 갖게 된 것이 어 정말 아주 가슴이 울렁울렁 쪼도록 듣깊습니다. 대통령님하고 국무총리는 보통 한 장소에 이렇게 행사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사실은 현충일 행사에는 대통령님이 하셨고 1년에 아마 유일하게 같은 행사에 참석한 것이 얼마 전에 있었던 5.18 광주 행사 그리고 5월 23일이었던 노무현 대통령님 저거 우리 추모식에 대통령님도 가시고 저도 갔었는데 오늘은 어 대통령님이 현축일 행사하시고 저는 현축일 행사 끝난 후에 사실은 세종의 이해찬 총리 묘역에 잠깐 들렸다가 이렇게 왔습니다. 근데 제가 와서 이곳에서 이렇게 여러분들 배니까 아 한 분이 굉장히 부러워하시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여기 계신 우리 당선자들을 보고 함께 기운을 나누고 그리고 함께 호남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나눴으면 하는 아마 그러한 아쉬움이 있으셨겠다 싶습니다. 우리가 함께 존경하고 사랑하고 또 우리의 미래를 함께 이끌고 계시는 우리 대통령님께 오늘 박수 한번 드리고 시작할까요? (36:57 - 38:21)
KBC에서 뉴혼남 포럼을 이렇게 만들고 제게 과분하게도 감사하게도 기조의 말씀을 부탁하셨습니다. 뉴호남 쉽게 말하면 호남의 새로운 길을 어떻게 갈 것인가의 문제 제기라고 생각합니다. 지난주에 선거가 끝나기 전에 매주 대통령님과 총리가 이렇게 줄래보고라는 것을 하는데 그때 대통령님하고 둘이 이렇게 앉아서 이러한저런 얘기를 하다가 그날 무슨 얘기를 했냐면 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금 우리는 어떤 시대를 살고 있는가? 만약 10년, 20년 또는 30년 후에 대한민국의 국사 교과서에 또는 세계사의 교과서에 지금이 시대는 어떻게 기록될 것인가? 또 우리는 어떻게 기록되기를 바라는가? 또 어떻게 기록되도록 만들어야 하는가? 영국에는 빅토리아 여왕 시대에 제국을 건설했던 그런 제국 건설의 시대가 있었습니다. 전성기였죠. 황금시대였습니다. 미국은 3연임을 했던 루즈벨트 대통령이 뉴딜 시대를 통해서 미국을 초강대국으로 이끌었습니다. 스웨덴은 30년 장기 직권을 통해서 전 세계 모범적인 복지 국가를 만들었습니다. 지금 우리는 어떤 시대에 있는가? 어떤 시대에 입구에 있는가? 어떤 시대를 만들어야 하는가? 5천년 역사상 처음으로 우리는 K황금 시대, 대한민국의 황금 시대를 어쩌면 그 입구에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런 이야기를 또 그런 기대를 나눴습니다. 그것에 징표들이 있습니다. 코스피, OECD 최고의 경제 회복률, 글로벌 AI 허브는 언론 보도를 통해서 들으셨겠지만 얼마 전에 서울에 UN의 국제기구 다섯 개 이상 그리고 국제 개발 은행들이 와서 제가 그 수장들과 함께 협약을 맺은 것입니다. AI 3강을 추구하는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로 UN에 있는 국제 기구들과 함께 우리 국제 문제와 관련된 AI를 한국이 주도적으로 풀면서 한번 같이 풀어보자. 제가 저를 위해서 UN 사무총장도 만나고 각 기구들을 만나고 이번에 와서 각 기구의 수장을 만났는데 그분들이 한결 개체 하는 이야기가 이런 방식의 모임이 한국에서 세계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게 이루어질 것을 상상도 못했다. 사실은 저 논의를 하는 과정에 제가 지난번에 미국에 가서 트럼프 대토리 만날 때 미국의 과학 기술 수석이라는 분을 만났습니다. 그때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그분이 제게 UN 사무총장을 만나기 전 날이었습니다. 우리가 들었는데 한국의 글로벌 AI 허브를 추진한다고 하는데 미국도 같이 협력할테니까 같이 협력하게 해 달라. 상상할 수 없는 일이죠. K민주의 대통령께 여쭤봅니다. 가끔 외국에 나가면 왜 그렇게 요새 한국 외교가 잘 나갑니까? 모든 국가 정상들이 K민주의에 대한 프랑스가 어떤 나라입니까? 프랑스 혁명의 선구지 아닙니까? 프랑스 혁명의 선구지이던 프랑스 대통령이 한국에 와서도 K민주주의를 부러워한다는 것 아닙니까? 이거는 아시다시피 테헌입니다. 테현의 가사 골든의 주제가에 이것이 우리의 운명이고 이것이 우리의 시간이고 이제 우리의 때가 되었다 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거의 100년 전쯤에 인도의 시성 탁월로가 이야기했던 언젠가 한반도의 촛불이 들려지는 날 한반도가 세계를 주도할 것이다. 놀랍게도 광화문에서 한국의 국민들이 촛불를 들었는데 한국이 세계를 주도하는 그러한 시대가 열리고 있고 저는 탁월로 정도의 시성이라면 아마 그것을 시대를 넘어서 꿰뚫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시대의 입구에 저는 우리가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초. 그리고 반드시 얼마 전에 기획 예산처가 2045년 한국의 비전을 만들어내는 위원회를 출발시켰습니다. 국무총리가 위원장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때는 2030년 비전 2030을 만들었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때는 정권에 임기 말 4년 차에 만들었기 때문에 큰 의미를 갖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임기 1년 차에 만들어서 우리는 이것을 안전하게 단단하게 우리 정부가 앞으로 쭉 끌고 나갈 수 있는 그러한 비전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38:28 - 43:34)
다양한 혜택을 주자 해서 지표도 개발하고 이러한 지방주도 성장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볼 굳이 뭐 제가 설명드릴 필요가 없이 서울과 경기등 수도권의 기업으로 보나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은 그 분포율이 일방적으로 편향되어 있는 그런 현실을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청년 또는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이탈하는 문제 등등의 수치는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흔히 많이 이야기하는 거죠. 양무호남 심호 국가. 처음 시작은 조선을 지킨 그 정신으로부터 시작되었고 또 지금까지는 민주주의의 문제였지만 저는 이제는 바로 호남이 지방주도 성장을 통해서 균형를 하고 K 황금 시대를 만들어 내는데 있어서 바로 호남이 그 중심과 출발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점으로 저 양무호남 시무 국가를 다시 해석해야 될 때가 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 성지였습니다. 민주당의 기반이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보면 저도 개인적 연구가 있지요. 우리 박진 의원님 나오신 진도 고성초등학교를 사실은 저희 왜 증조부가 지우셨거든요. 진도에서 제주도로 가셨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는 제가 백수를 정치 백수를 18년 하는 동안에 전국을 쭉 유람하고 다녀보니까 저는 전북 익산이 그렇게 좋더라고요. 교통이 좋아서 그래 아 저는 나중에 나이들 여기 살아야지 이렇게 했는데 얼마 전에 저희 장님이 변찬에서 거기다 조그만 집을 하나 구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개인적 연고를 떠나서 저희 같은 세대의 사람들 대한민국의 많은 사람들은 사실은 광주 정신이 저에게 가장 큰 정신적 기둥으로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민주의 성지이자 민주당의 기반인 훈남이 현실적으로 경제는 성장은 사업체 수는 기업은 보시다시피 평균 이하의 시간을 가져온 것이죠. 그래서 이제는 이것을 변화시킬 때가 되었는데 저는 역사의 필연과 우연과 노역과 결단에 의해서 바로 2026년 지금 그 기회가 펼쳐지고 있다고 봅니다. 호남이니까 제가 광주전남의 자리이지만 전북 얘기부터 잠깐 먼저 하겠습니다. 아주 짧게 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현대차 그룹이 구조를 투자할 것을 결정했습니다. 크게 세 가지의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태양광, AI, AI 로봇, 그리고 거기에 수소까지 최초로 정부와 현대차 기업과 그리고 관련한 부분들이 다 모여서 하는 그런 플랫폼의 TF를 만들었습니다. 제가 시작했습니다. 세차례에 걸친 회의를 해서 가장 난재였던 세만금에 있는 농업지 중에 현대차가 요구하는 지역을 태양광 부주로 바꾸는 결정을 최근에 해냈습니다. 지금 정부가 지방주도 성장을 위해서 하고 있는 큰 방향이 몇 개 있습니다. 메가시티 그것은 규제 혁신과 지원입니다. 서울대 10열 개 만들기 그건 대학 인재 양성입니다. 2차 공공 기관 이전은 현재 총리실이 주관해서 저희들이 쭉 준비를 해 왔는데 지방 선거가 있어서 그동안에는 내부적인 준비를 해 왔고 지방 선거가 끝났기 때문에 이제 곧 멀지하는 시기에 공개하고 상의하고 정리하고 결정해 나갈 것입니다. 그 가운데이 세만금 혁전 혁신 TF를 저희들이 메가시티와 관련해서 앞으로 기업들이 투자할 경우에 어떤 방식으로 정부가 철저하게 규제를 혁신하고 지원할 것인가에 대한 모델 케이스를 만들어 보자는 각오로 저 작업을 했습니다. 대통령께서 할 수 있다면 최대한도로 지원하고 최대한의 규제 혁신을 한번 모델을 만들어 보자 이렇게 했습니다. 저 작업이 시작되고 오늘 현재까지는 현대차가 비교적 만족스러워하면서 저희들이 일을 하나하나 진행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전남 광주 통합의 대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저는 이것과 관련해서 특별히 우리 전남광주... (45:08 - 49:51)
있고 2차 공공 기관 이전을 할 때 통합 지역은 더 우대한다라는 정부의 방침이 실현될 기회가 열렸고 아까 제가 전북에 예를 말씀드렸지만 저는 이곳 광주 전남 전남광주 새 통합시에 저는 그 이상에 기업의 도전과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확신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부도 함께 지원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일의 추진을 세만금 전북 혁신 TF에서 했듯이 정부가 최대한의 규제 혁신과 최대한의 지원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선거가 며칠 전에 끝났습니다. 총리가 되니까 딱 하나 안 좋은 점이 정치 얘기를 못 합니다. 우리나라는 미국과 달라서 대통령께서 선거 운동을 하는 그런 정치 제도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정부 여당이 있어서 정부 여당에 같이 뛰고 정부와 국정을 쭉 해서 국정에 일정한 지지율을 가져가면 그 선거 기간이 딱 되면 그때부터는 여당이 딱 이어받아서 선거를 치우고 그 결과를 가지고 다시 정부 여당이 함께 국정을 이끌어가는 구조입니다. 현재 선거가 끝난 다음에 어떤 경우에는 기쁨이 있고 어떤 경우에는 아쉬움도 있는 거 같습니다. 어떤 분들은 승리라고 하고 어떤 분들은 충분치 못하다고 합니다. 아마 대통령을 중심으로 그 리더십으로 쭉 뛰었던 국정의 기대치 이것이 당연히 거의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라고 생각했던 관점에서 본다면 충분치 못하고 그렇지만 전체로 본다면 그래도 승리인이이 정도면 만족할 만하다 하는 아마 그러한 두 가지의 평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도 더 고민할 것이고 정부도 더 숙구할 것이고 당은 당대로 고민할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여기서 분명한 것이 있다고 봅니다. 저는 지금 다시 긴장하고 혁신해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정부 여당이 함께 그리고 그 정부 여당의 든든한 기반이 되오셨던 우리 호남도 함께 지금까지의 승리 공식을 다시 한번 되돌아볼 때가 되었다. 이곳 김대중 센터에서 저는 김대중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이르는 그 민주 역사의 승리의 공식은 성장과 민주주의를 결합하고 민생 실용 확장의 노선을 일관되게 밀고 온 것이었기 때문에 이제 다시 우리가 황금 시대를 만들기 위해서 그리고이 선거 이후에 생기는이 긴장을 우리의 혁신의 계기로 만들기 위해서이 두 가지 노선을 확실하게 다시 한번 틀어 지어야 되고 그리고 그것이 정부와 여당의 일관된 노선으로 갈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도 저는 그것도 이것 포남에서의 해 주실 일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동의하시면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51:20 - 54:29)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요약하겠습니다. 우리는 5천년 역사상 최초로 대한민국 역사의 황금 시대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그 초입의 기회에 있습니다.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미국이 그랬듯이 스웨덴이 그렇듯이 안정된 정치력으로 올바른 방향을 닫고 일관되게 간다면 우리는 최초로 대한민국이 세계를 선도하는 그러 시대로 갈 수 있는 조건과 기회의 입구에서 있습니다. 더 이상 잘해나 해도 하기 어려울 정도로 탁월하게 이끌고 있는 대통령이 우리의 앞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길은 쉽지 않습니다. 그 길에서 때로는 어려움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때로는 선거를 거치면서 때로는 이런저런 일을 거치면서 출렁거림이 있겠지만 그것을 헤쳐 나가야 할 또 한 번에 최초에 우리가 긴장해야 될 쉽게에 저는 들어갔다고 생각합니다. 긴장하고 혁신하면서 가야 하고 그 긴장과 혁신의 핵심은 민생실론 확정 노선이고 성장과 민주주의를 결합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모든 것 민주주의를 지켜온 전통적인 임무에 성장과 민주주의를 결합해서 대한민국의 지방 주도 성장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내야 될 현대차라는 투자에 의해서 기회가 만들어진 전북 그리고이 지역 정치 지도자들의 결단에 있어 기회가 만들어진 광주전난 전남 광주 이것이 참고로 놀랍게도이 지방주도 성장으로 균양 국가를 만들어낼 그런 모델이 될 수 있는 지역이 바로 이것이 혼남으로 그 선도의 의미가 왔고 민주주의와 균형 성장에 더해서 그것이 일관되게 갈 수 있도록 민생 실용 확장로선으로 갈 수 있는 그러한 정치적인 힘을 모아 주는 것도 이곳에서 해 주시면 그러면 저희는 이것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봅니다. 호남의 새로운 시대, 민주의 새로운 시대,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대. 이제는 그동안에 민주주의를 지켜 주셨을뿐만 아니라 새로운 임무가 뉴호남 호남의 새로운 시대 임무로 이제 부여앉게 되셨다. 그리고 그 모든 임무를 가장 큰 책임감으로 긴장하면서 혁신하면서 끌고 가실 분들이 우리 민형배 시장님을 손들어한 이곳에 계신 당선자 분들이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호남과 민주주의와 또 대한민국의 정부와 대통령과 직권당의 장례를 부탁드린다 하는 말씀으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4:32 - 57:19)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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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타냥
06.30 · 1.♡.2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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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istex
06.30 · 211.♡.127.157
오히려 호남 없이 전국정당으로 만든게 문통이고 거기에 호남이 다시 붙어서 1당 굳히기에 들어갔죠.
그런 친노친문을 드러내고 뉴이재명으로 그걸 대체한다? ㅋㅋㅋ 잘하면 원내 1당도 다시 내줄 수 있다고 봅니다.
애초에 그동안 선거를 노통문통 유산으로 해왔었는데 그거 버리면 뭐가 남나요. 당장 지선만 봐도 이재명 대통령이 픽한 사람들 중 붙은 사람 얼마나 됩니까? 정원오? 하정우? 김용남? -
Ffsszfeaja
06.30 · 218.♡.105.241


노무현을 팔아 김종인의꿈을 이루려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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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 fsszfeaja
06.30 · 211.♡.188.137
일관되긴하네요
저땐 저 메세지의 의미를 왜 몰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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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nja7
→ fsszfeaja
06.30 · 211.♡.163.13
과거와 현재를 막 뒤섞어서 지금의 인물을 평가하는건 지양 해야 합니다. 작성하시는 언어가 너무 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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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 ninja7 작성자
06.30 · 49.♡.83.205
개인적으로 어떤 한 사람이 과거의 잘못을 진정으로 반성했다면 그 사람의 과거를 캐는건 모욕주기에 불과한 나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반성 대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반성한 척 속인거라면 그 사람의 현재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 과거를 알아야 할 필요는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시 우리가 알던 대선 전의 이재명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지만, 적어도 제가 지난 1년간 이재명을 보며 확실히 알게된 것 하나는 노무현 정신이 없는 사람이나 정치공학적으로 이용했다는 것입니다. 노무현 정신은 없고 정치공학적으로 이용한 것이라 하더라도 당대표 시절, 취임식날 보여줬던 행동이 완전히 거짓이 아니라고 믿기 때문에 대선 전 당대표 시절 보여준 이재명으로 돌아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7월 안에 어떤게 진짜 이재명인지 알게 되겠지만 과거의 이재명이 진짜 이재명이라면 결국 모든건 대통령이라는 권한을 갖기 위해 많은 사람을 철저하게 속이고 이용한 정말 무서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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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6.30 · 220.♡.25.200
어떤 다모앙님이 미국의 입김이 아닐까하며 우려의 댓글을 다셨던데, 대부분 그건 아닐 것이다.. 란 댓글이 주류로 달렸습니다.
어제 깨대시방송을 보는데 봉기자가 문자 보내온 걸 망설이며 이야기해주던데요. 마가 기독교세력이 손 대는 게 맞는 거 같다고. 민주당의원들(?)긴밀히 연관이 있단 내용이었습니다. 어제 깨대시방송 후반부쯤에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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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심하니
06.30 · 114.♡.175.110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관계를 지울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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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 심심하니
06.30 · 211.♡.188.137
세력이 커지면 지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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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들바람TM
06.30 · 223.♡.87.110
도구가 생각이 다르다한들 도구일뿐입니다.
다시 고쳐쓰면 되죠.
못쓰겠네하고 버리면 일을 못하고 노는거죠.
더 좋은 도구가 생기면 그때 바꾸는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문조털래유라는 뜬금없게 느껴지던 공작정치가 김민석의 호남강연과 맥락이 잘 닿아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