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쉰내 제발
다
다모임 (223.♡.163.151)
2024년 5월 17일 PM 06:46 · 수정됨(20:49)
조회 1,580 공감 0
저도 남자입니다.
덩치가 크시고 거기에 더운날 땀이 나서 몸 청결이나 빨래 관리를 잘하시는데도 그날 그날 냄새가 날 수는 있습니다. 그런 것을 말하는 건 아닌데..
정말.. 이건 뭐지? 할 정도의.. 그런 환경에 십년이상 노출 된 것 같은 냄새가 있으신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자기가 냄새가 나는 줄도 모를 수도 있습니다. 주변에서 이야기 히기도 좀 그렇거든요.
거기에 담배 쩐내까지 더해지면 정말 심각해 집니다. 덩치가 크시거나 40대 이상의 남성분들 비교적 친한 분들 중에 여성 분들에게 한번 씩 체크해보세요.
가족은 안됩니다. 같은 환경이라..
사실 결혼하신 분들 중에 와이프 분들은 안나는데 남자분들만 나는게 너무 이상하긴 한데.. 결국 옷괸리 때문인 것 같긴 합니다만..
가끔 엘베에서 마주치는데 인사하기도 힘드네요..
ㅜ
댓글 (7)
- 츠
츠츠니
24.05.17 · 180.♡.172.104
-
Rrouting
24.05.17 · 211.♡.201.59
지하철에서 만나면 칸 옮깁니다 ㅠㅠ - 리
리그
24.05.17 · 61.♡.103.78
몸에서 접히는 부분 특히 귀 뒤 잘 닦으시고 배개, 이불 자주 빨아주어야 해요. 속옷도 1년이상 쓰지말고요. -
레레오야사랑해
24.05.17 · 211.♡.113.108
와이프의 잔소리에도 대충 씻거나 안씻고, 입었던 옷 세탁 안하고 또 입는 아저씨들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 아재들이 사는 집은 집에서도 쩐내가 납니다. 보통 마흔이 넘어가면 노화때문에 자연스럽게 몸에서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고 들었는데요. 윗 댓글처럼 꼼꼼히 닦기+ 입은 옷은 꼭 세탁하기만 지켜도 냄새예방에 효과적일거예요 -
가가로도사
24.05.17 · 223.♡.178.151
하루 두 번 샤워하는 걸 추천합니다.
아니 40대를 넘어서면 두 번 하셔요. 샤워.
두 번 하면 대충 냄새는 덜 납니다. -
Cclien11
24.05.17 · 211.♡.201.4
담배 + 소주 = 최악이죠.. -
DDee7B
24.05.17 · 106.♡.128.209
여성동지들도 체취쎈 분들이있더군요
젊은처자분인데 근처갔다가 아저씨향이나서 깜놀했던분들 꽤되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남성청결제로 귀 뒤와 겨드랑이, 사타구니를 자주 씻어주는게 아저씨 냄새제거에는 효과적이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