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우원식이라면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민
민용이 (112.♡.233.228)
2024년 5월 17일 PM 07:03 · 수정됨(05. 18.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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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여러분의 기대와 달리 제가 당선되어 송구하기 그지 없습니다. 하지만 실망시켜드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눈치가 있으면 이 정도는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어디 시건방지게 정청래 의원한테 화내고 있나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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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24.05.17 · 108.♡.50.202
멀리 갈 것도 없이 국회의장 선출된 후 겸공과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당원들에게 사과는커녕 하는 말이 자화자찬 밖에 없더군요;; -
민민용이
→ 장군멍군 작성자
24.05.17 · 112.♡.233.228
당원 눈치 안보는 수박으로 저장했습니다. 나중에 사과하고 행동거지 바뀌기 전까진 말이죠. -
JJedi
24.05.17 · 210.♡.12.175
행동하는 양심이 아니라면 끌어내릴겁니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번 5.16 국회의장후보선출 구테타는 반드시 진압되어야 합니다. -
마마곡동인플레이터
24.05.17 · 106.♡.197.141
얼척없네요.. 어디 얼마나 잘하나 지켜볼겁니다. -
물물고기왕런
24.05.17 · 58.♡.78.233
그럴사람이면 출마도 안했요 -
초초보아찌
24.05.17 · 118.♡.80.34
저것도 븅ㅅ입니다
분위기 파악 못하는 븅ㅅ - 일
일석1
24.05.17 · 175.♡.246.83
최소한의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응당 할 행동인데 그것을 하지 않고 반대로 튀네요.
내가 이겼으니 내맘대로 한다는 점에서 윤석열과 공통점이 있구요.
이지경까지일 줄은 몰랐는데, 우원식씨 시작부터 참 찌찔하고 모자르네요. -
明明天
24.05.18 · 223.♡.164.160
우원식이라는 사람 그릇의 크기이죠... - 이
이쉬마엘
24.05.18 · 221.♡.169.168
당심으로 당선된 국회의원이 투표해서 국회의장이 되었으니, 그게 곧 당심이자 민심이라면 지난 번 체포동의안 가결되었을 때에도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가결시켰으니, 그 것 또한 당심이자 민심이겠네? 참내 우원식 의원님. 겸손하시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
불불곰
24.05.18 · 172.♡.218.17
그렇죠 국회의장이라는 위치면 자고로 아와 어는 구별해 말해야 할 것입니다. 큰그릇 아닌게 누가봐도 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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