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기굴소스 (175.♡.71.14)
2024년 5월 17일 PM 07:04 · 수정됨(05. 20. 00:47)
5월 17일 오늘은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제기한 의결권행사금지가처분신청의 심문기일입니다.
5월 31일로 예정된 임시주총에서 민대표의 자리를 보전할수 있는 최후의 법정이죠
오늘 양측당사자가 가진패를 모두 깠습니다.
어도어
- 하이브가 뉴진스를 차별했다.
르세라핌이 민희진 걸그룹이 아님을 의도적으로 숨겼다.
(멤버들의 카톡내용을 공개하며) 방시혁이 멤버들의 인사를 받지 않은것은 사실이다.
뉴진스 멤버들도 채권자(민희진)와 같이하고 싶다.
4월 16일 이후 긴 휴가를 언급했다. 이에 멤버들은 공포에 떨고있으며 해임은 어도어와 멤버들에게 회복할 수 없는 손해를 초래한다.
뉴진스 부모님들은 분노해 스스로 항의할것을 촉구했다. 하이브 경영진들과 만난자리에서도 '우리가 시작한 것', 엄마들끼리 의견을 교환해 민대표에게 물어봤다.
- 계약관계
주주계약상 민대표가 5년간 이사직을 보유할수 있도록 명확히 규정되어 있다
하이브 산하레이블 11곳 가운데 어도어가 비교할수 없을정도의 성과를 내었음에도 불구하고 IR(기업공개)을 하지 않고 있으며 이는 어도어를 넘어 하이브에게 까지 피해를 주는 행위
뉴진스의 권리가 침해당했는데 방치하는것이 배임이지 시정하는것은 배임이 아니다.
하이브 스스로가 시총 1조 5천억원을 날리는 촌극을 벌이고 있는것
주주간 계약서 공개는 신뢰가 깨져 어쩔수 없는 것
하이브가 주장하는 이유가 상법상 이사해임의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
외주 용역비는 어도어의 매출이 아니기때문에 상법상 배임, 횡령이 해당되지 않는다.
하이브
민희진은 " 뉴진스를 아티스트로 대우해주는게 어렵고 뒷바라지 하는게 끔찍하다", "역겹지만 참고있다" 등 멤버들을 비하했다.
무속인에게 과하게 의존했다. 직원을 채용할때 의견을 물었고 심지어 무속인쪽에서 특정인의 이력서를 보내왔다.
무속인에게 어도어 사명, 데뷔조 멤버, 데뷔시기, 어도어 경영권 탈취전략등을 묻고 절대적으로 따랐다.
'방시혁 걸그룹이 다 망하고 우리는 주인공처럼 마지막에 등장하자'는 무속인의 코칭에 뉴진스 데뷔시기가 결정
2023년 3월 부대표 L씨에게 성희롱 사건 접수되자 L부대표에게 여직원들에게 강압적으로 나갈것을 종용 같이 일하는 여직원들에게 개줌마 페미X라고 비하하기도 했다.
네이버와 두나무에 대한 경영권 양도 기획
뉴진스의 전속해지계약권 기획
주주간 계약서 공개로 인한 비밀유지 의무 위반
스타일링 외주 용역비 근로자 수취
뉴진스가 수동적인 역할에 머무르기만을 원하며 가스라이팅을 모녀관계로 미화하고 있다.
출처 : Pgr21 - [연예] 법원에서 터져나온 하이브 vs 민희진 입장들
민희진이 점점 불리해지는 모양새네요
하이브가 가지고 있는 증거가 생각보다 꽤 많았나봅니다
댓글 (20)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05.17 · 106.♡.196.226
-
솜솜다리
→ 다시머리에꽃을
24.05.17 · 220.♡.212.217
부모부터 가스라이팅 제대로 했더라구요
최악의 상황까지 뉴진스끌고 자폭할려고 할겁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 솜다리
24.05.17 · 106.♡.196.226
그것도 민희진측 주장인거 같고.. 딱히 공식적으로 어떤 입장을 내진 않은거 같습니다
사실 낼 이유도 없고요..
부모들이야 그간 민희진과 잘 해왔으니 민대표에 대해 좋은 감정 있을 수 있고, 어쨌든 민대표가 남아줬으면 좋겠고 지금의 관계를 이어가고 싶겠죠
그러나 법적으로 뉴진스가 하이브와 결별하고 싸우겠다라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얘기죠 -
솜솜다리
→ 다시머리에꽃을
24.05.17 · 220.♡.212.217
기자회견을 보고 느낀거지만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는 누구든지 상처받건 잘못되건 무슨일이든 다할 사람으로 보여집니다. -
로로냐프
24.05.17 · 219.♡.151.144
개인적으로 민희진의 기자회견을 보고 기억에 남은 것은..
방시혁의 '좋냐?'라고 하는 카톡 메세지 하나네요. -
민민고
→ 로냐프
24.05.17 · 101.♡.71.43
즐거우세요?랑 좋냐?는 천지차이 나는 표현이죠
이런게 악의적 왜곡이죠 -
원원주니
24.05.17 · 58.♡.221.203
무속인 이슈가 쟁점화 되는군요 -
페페이퍼백
24.05.17 · 182.♡.7.249
이번 케이스는 남녀 갈등을 묘한 구석에서 강화하고 있더라고요.
더쿠 여론은 민씨가 안티 페미라 해도 여자라서 다행이다. 이러고 있던 데요. -
츄츄하이하이볼
→ 페이퍼백
24.05.17 · 211.♡.73.228
인지부조화 제대로 왔군요.. {emo:damoang-meme-011.gif:50} -
Ggoldbox
→ 페이퍼백
24.05.17 · 120.♡.95.173
볼라고 앱으로 봤는데 민희진 비판 논조 글 올라 오다가 기자회견 후에는 민희진과 더쿠는 일심동체에 더쿠가 민희진이 되었습니다. 어떤 범죄가 발견돼서 증거 나와도 뒤집어지지 않을 정도더군요. 민희진 신도가 아닌가 싶어요. 그 정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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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볼모로 잡아서 자기들 이익되는 쪽으로 써먹으려 하질 않나...
지들끼리 배임이니 어쩌니 하면서 뉴진스 생각은 어떻고, 부모들 생각은 어떻고 그런게 왜 나오냐고요.. 법대로 알아서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