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선장 (211.♡.205.71)
2026년 6월 30일 PM 05:11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 사이에
이재명 대통령 이야기를 안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좋아 하는 저희 딸래미한테도
잼통 이야기 안 한지 보름이 넘었네요
그렇게 기억 속에 사라질 수도 있을것 같아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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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더
06.30 · 121.♡.3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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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06.30 · 165.♡.204.198
저도 친구들 대부분 민주 진영이라 참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요새 대통령 얘기 안하고 한숨만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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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30 · 218.♡.142.31
마음이 상해서 입에 담지 않으려는 거죠.
이거 생각보다 아주 아주 깊은 상처입니다.
솔직히 대통령이 태도를 바꾼다고 해도 완전히 회복되기는 힘들 거라고 봅니다.
마음에 남은 흉터는 계속 남습니다.
- S
serious
06.30 · 118.♡.73.213
청와대가 신뢰 자산이란걸 우습게 생각하는것 같아요. 검찰 개혁 약속 어기고, 자꾸 신뢰 저버리는 거짓말이나 무슨 작전 쓰듯 기술 쓰듯 접근하는거, 계속 김민석 밀고 문까산점 인사하고 해서 신뢰를 까먹는걸 크게 생각안하고, 기술? 좀 쓰면 대충 수습이 될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사람들 마음이 식고 차가운 눈으로 냉정하게 보게 돼요. 무슨 짓 하는거 아닌가 의심하게 되구요. 문대통령은 신뢰를 어기는 사람이 아니었어요. 그러니 마음대로 하시라고 할수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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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SD
06.30 · 14.♡.70.131
지지자들의 시각이...
냉철하게 바뀌는 것까지는 괜찮은데,
냉랭해지는건 정말 좋지 않아요.
'대통령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다' 며 힘들어하던 사람들이,
'대통령이 어떤 사람이든 이제 관심없다' 로 바뀌어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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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06.30 · 183.♡.107.230
마음에 상처를 많이 입었습니다...
- 베
베텔게우스
06.30 · 61.♡.140.84
원래도 별로 안좋아했는데 > 마침 당시 우리쪽 대선주자들이 다 맛이 갔는데 > 총수/유시민작가가 보증서줘서 찍어줬더니 이게 뭐야
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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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06.30 · 1.♡.134.157
그냥 이번에도 안되겠구나 하고 신경 끄고 있습니다
점점 사람이란 존재는 신뢰가 불가능한 존재라는 평소의 지론에 대한 확신만 강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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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루
06.30 · 121.♡.218.248
전투형을 바랬어요.
원래 존경심까지는 아니였어요.
그간의 괴로움과 고통을 적폐 청산에 쏟길 바랬어요.
아직 돌아서진 않았지만...
멀하고 싶은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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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백날해봐라
06.30 · 49.♡.9.61
당 대표 때의 높은 산처럼 당당하던 그 모습은 어디로 갔습니까. 믿어 의심치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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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는 달리 불호가 많은 스타일이라... 싫어하는 사람들은 정말 싫어합니다. 한번 마음 돌린 사람도 되돌리기 힘들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