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몰살당한 서식지에 인공섬을 만들어주자 다시 둥지를 튼 쇠제비갈매기
베
베로나콩 (222.♡.241.50)
2026년 6월 30일 PM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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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다큐멘터리가 이렇게 재미있다니 끝까지 흥미롭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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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탱
탱자나무
06.30 · 175.♡.85.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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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로나콩
→ 탱자나무 작성자
06.30 · 222.♡.241.50
제목 수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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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잔한별빛
06.30 · 14.♡.220.18
폭우로 가라앉아 새들이 몰살당한 섬. 이 맞는거 아닌가 싶어요.
유튭보면 저 헤드라인이 대체 뭔 말을 하는건지 모를 말들이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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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가 스스로 인공섬 만든 줄 알았네요.